#5482 [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2. 연풍 (497)
작성자:◆StZz7Rtk76
작성일:2025-07-20 (일) 15:22:55
갱신일:2025-10-01 (수) 13:20:02
#0◆StZz7Rtk76(trv8UiFO1i)2025-07-20 (일) 15:22:55
좀 더 말을 가르쳐 줘 여름이 올 거라고 알려줘
내가 그리고 있는 눈에 비친 것은 여름의 망령이야
바람에 치마가 흔들리고 추억 같은 건 잊어버리고
얕은 호흡을 해, 땀을 닦고서 여름다워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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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유키주(QbWk.O9Sum)2025-09-01 (월) 15:45:04
>>295 사실 고민하는 것은 나갈까 말까가 아니라 그냥 갱신 빈도를 나도 낮출까 정도를 고민하는 거라서 ㅋㅋㅋ 난 시트 내려야겠다 싶으면 그냥 별 고민 안하고 말하고 내리거든. 그러니까 너무 걱정 안해도 돼!
다만 일상은 중단하는 것이 좋을까 정도는 생각하긴 해. 유즈주 바쁜데 답레까지 신경쓰게 하는 것은 너무 미안해서 말이야
다만 일상은 중단하는 것이 좋을까 정도는 생각하긴 해. 유즈주 바쁜데 답레까지 신경쓰게 하는 것은 너무 미안해서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