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2. 연풍

#5482 [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2. 연풍 (497)

#0◆StZz7Rtk76(trv8UiFO1i)2025-07-20 (일) 15:22:55

좀 더 말을 가르쳐 줘 여름이 올 거라고 알려줘
내가 그리고 있는 눈에 비친 것은 여름의 망령이야
바람에 치마가 흔들리고 추억 같은 건 잊어버리고
얕은 호흡을 해, 땀을 닦고서 여름다워져




🎐 위키 :: https://bit.ly/4jjyo4w
🎐 임시스레 :: situplay>3941>

🍉 이전스레 :: situplay>4243>
#396유키주(hTf8MOh1r2)2025-09-03 (수) 15:17:12
아이돌 복장 한번 입혀보고 싶은 마음은 있긴 해! 입힐지는 모르겠지만?
와. ㅋㅋㅋㅋ 감기 걸리는거야? 둘 다 감기 걸리는거 아니지?

이건 좀 어렵다!
일단 좋겠다는 안즈? 뭔가 엄청 잘 챙겨줄 것 같아! 진짜로!
싫겠다는 것은 굳이 따지자면 나츠미? 뭔가 마이페이스적인 느낌이 있어서 약간 같이 일하는 것이 힘들 것 같다는 느낌도 들어서?
하지만 난 모두 다 좋아해!

그럼 나도 질문 하나!

2
1.유즈
2.류

걸린 사람은 캐릭터의 입장에서 신이 어느 특정한 사람의 속마음을 모두 알 수 있게 해준다고 한다면 시트캐 중에서 누구를 고를 것 같은지 알려줘!
(최대 5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