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82 [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2. 연풍 (497)
작성자:◆StZz7Rtk76
작성일:2025-07-20 (일) 15:22:55
갱신일:2025-10-01 (수) 13:20:02
#0◆StZz7Rtk76(trv8UiFO1i)2025-07-20 (일) 15:22:55
좀 더 말을 가르쳐 줘 여름이 올 거라고 알려줘
내가 그리고 있는 눈에 비친 것은 여름의 망령이야
바람에 치마가 흔들리고 추억 같은 건 잊어버리고
얕은 호흡을 해, 땀을 닦고서 여름다워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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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유즈주(Y20SNLbKOS)2025-09-08 (월) 13:30:05
으으으으음~
그럼 유예기간을 엄청 길게 하거나? (최소 1개월~ 올해안까지)
활성화된 인원이 필요하다는 관점에서 본다면, 그냥 시트 내림 없이 현재 동결로 추정되는 인원만큼을 추가로 더 받는다던가…?
할 수도 있을 것 같아~
인원이 더 모여줄진 모르겠지만.. 많아도 뭐 서로 배려하면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나 싶기도하고..
그럼 유예기간을 엄청 길게 하거나? (최소 1개월~ 올해안까지)
활성화된 인원이 필요하다는 관점에서 본다면, 그냥 시트 내림 없이 현재 동결로 추정되는 인원만큼을 추가로 더 받는다던가…?
할 수도 있을 것 같아~
인원이 더 모여줄진 모르겠지만.. 많아도 뭐 서로 배려하면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나 싶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