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82 [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2. 연풍 (497)
작성자:◆StZz7Rtk76
작성일:2025-07-20 (일) 15:22:55
갱신일:2025-10-01 (수) 13:20:02
#0◆StZz7Rtk76(trv8UiFO1i)2025-07-20 (일) 15:22:55
좀 더 말을 가르쳐 줘 여름이 올 거라고 알려줘
내가 그리고 있는 눈에 비친 것은 여름의 망령이야
바람에 치마가 흔들리고 추억 같은 건 잊어버리고
얕은 호흡을 해, 땀을 닦고서 여름다워져
▼
🎐 위키 :: https://bit.ly/4jjyo4w
🎐 임시스레 :: situplay>3941>
🍉 이전스레 :: situplay>4243>
#481류주(PqetR21Lju)2025-09-15 (월) 03:38:24
헉 나마즈노 인 원더랜드 몽환적이고 멋있어
류 모자장수 생각만 해도 찰떡이네 고마워🥰
윳군은 역시 시계토끼겠지... 하고 절대 말랑흰색후와후와함이 딱 토끼의 그것이라고는 말한 적 없음(?
류 모자장수 생각만 해도 찰떡이네 고마워🥰
윳군은 역시 시계토끼겠지... 하고 절대 말랑흰색후와후와함이 딱 토끼의 그것이라고는 말한 적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