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1

#5670 [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1 (1001)

종료
#0◆uAlCXRJ5ce(XBjv9GwlE.)2025-07-28 (월) 11:20:00




- 어장 내 지역과 인물 등의 모든 설정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가상입니다.
- 상황극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원하는 사람은 독백, 개인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세계관 설정은 이후에도 조율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시 어장 : >5352>
시트 어장 : >5617>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B%B9%EC%8B%A0%EC%9D%98%20%EC%9E%AC%EC%95%99%EC%9D%80%2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
#270폭풍을 부르는 배신의 원자력 발전소!◆GZayPwsL6O(QNFRHBr9m.)2025-08-08 (금) 12:14:52
>>264
"씹다버린 껌은 아니지 않은가?"

가면 쓴 사내는 이런 공격은 익숙한 것처럼 그녀의 공격에도 가만히 서 있었다.

그러나 그가 예상하지 못한 한가지 사실, 타라의 몸은 젤리다.

일반인과는 다른 공격 속도와 힘을 가지고 있었기에 그녀의 주먹에 제대로 맞아 뒤로 나가 떨어졌다.

"아스팔트에 떨어진 껌인가 보군."

타라의 사방으로 삼각형의 벽이 솟아올랐다.
이내 피라미드의 형대로 그녀를 가두려고 했다.

"천천히 말려죽여주마"

가면 쓴 남자를 뒤로 한 채, 평범한 빌런 한명이 원전 내부로 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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