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70 [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1 (1001)
종료
작성자:◆uAlCXRJ5ce
작성일:2025-07-28 (월) 11:20:00
갱신일:2025-08-15 (금) 12:56:40
#0◆uAlCXRJ5ce(XBjv9GwlE.)2025-07-28 (월) 11:20:00
- 어장 내 지역과 인물 등의 모든 설정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가상입니다.
- 상황극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원하는 사람은 독백, 개인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세계관 설정은 이후에도 조율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시 어장 : >5352>
시트 어장 : >5617>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B%B9%EC%8B%A0%EC%9D%98%20%EC%9E%AC%EC%95%99%EC%9D%80%2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
#273타라[진행](KoAQUb7cxq)2025-08-08 (금) 12:37:03
>>270
"뭐... 어째서 내가 왜 바닥으로-"
바닥이 이상하게 나와 가까워지고 있었다. 모르는 사이 내가 머리를 맞아 뇌진탕이 와서 눕고 있나?
"아니! 다가오는건 바닥이었나!!! 움직인다!! 바닥이 벽이 되어서!!!"
벽을 향해 다시 주먹 러시를 날린다!
"타라라라라라라라라랏!!!"
벽이 부숴진다. 하지만 아까와는 양이 다르다. 벽이 만들어지는게 멈춰지지 않는다!
"이 정장변조대가리 자시이이익!!! 이 정도의 질량도 움직일 수 있는거냐!!!"
이대로면 저 바닥이 일어난 벽을 그대로 밀어 날 말 그대로 바닥에 늘러 붙은 껌으로 만드려는건가!
"뭐... 어째서 내가 왜 바닥으로-"
바닥이 이상하게 나와 가까워지고 있었다. 모르는 사이 내가 머리를 맞아 뇌진탕이 와서 눕고 있나?
"아니! 다가오는건 바닥이었나!!! 움직인다!! 바닥이 벽이 되어서!!!"
벽을 향해 다시 주먹 러시를 날린다!
"타라라라라라라라라랏!!!"
벽이 부숴진다. 하지만 아까와는 양이 다르다. 벽이 만들어지는게 멈춰지지 않는다!
"이 정장변조대가리 자시이이익!!! 이 정도의 질량도 움직일 수 있는거냐!!!"
이대로면 저 바닥이 일어난 벽을 그대로 밀어 날 말 그대로 바닥에 늘러 붙은 껌으로 만드려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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