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1

#5670 [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1 (1001)

종료
#0◆uAlCXRJ5ce(XBjv9GwlE.)2025-07-28 (월) 11:20:00




- 어장 내 지역과 인물 등의 모든 설정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가상입니다.
- 상황극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원하는 사람은 독백, 개인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세계관 설정은 이후에도 조율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시 어장 : >5352>
시트 어장 : >5617>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B%B9%EC%8B%A0%EC%9D%98%20%EC%9E%AC%EC%95%99%EC%9D%80%2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
#279폭풍을 부르는 배신의 원자력 발전소!◆GZayPwsL6O(QNFRHBr9m.)2025-08-08 (금) 13:00:18
>>273
타라의 저항은 효과적이었습니다.

가면남의 능력은 질량이상의 물체를 만들 수 없었기에 파괴된 벽을 수리하기 위해서 다시 바닥에서 돌들을 끌어서 써야했죠.

의미없는 능력 사용의 연속이었기에 가면남은 이내 지루함을 느꼈습니다.

또한 그녀에게 시간을 뺏기면서 자신의 이익이 줄어드는 것에 대한 불쾌감까지 들었죠.

"좋아. 아가씨, 내가 졌어."

이내 벽들의 움직임은 멈추고 타라가 마음만 먹으면 탈출할 수 있게 바뀌어집니다.

타라가 벽을 탈출한다면 가장 먼저 원전 내부로 가능 평범한 빌런일테죠.

>>274

"안녕하세요? 원전의 연구원인 하루노 레몬입니다."

보라빛 장발의 여성 연구원이 악수를 건넨다.

"현재 원전에는 최소 인력만 제외하고 모두 대피한 상황입니다."

"전 혹시 모를 빌런의 습격에 원전이 파괴될 경우 이 곳에서 방사능 누출을 비롯한 사고의 피해를 최소화 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레몬은 그들을 중앙 제어 컴퓨터실로 안내했다.

"이곳 컴퓨터실이 가장 중요한 곳이며 최후의 보루랍니다."

"질문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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