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1

#5670 [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1 (1001)

종료
#0◆uAlCXRJ5ce(XBjv9GwlE.)2025-07-28 (월) 11:20:00




- 어장 내 지역과 인물 등의 모든 설정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가상입니다.
- 상황극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원하는 사람은 독백, 개인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세계관 설정은 이후에도 조율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시 어장 : >5352>
시트 어장 : >5617>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B%B9%EC%8B%A0%EC%9D%98%20%EC%9E%AC%EC%95%99%EC%9D%80%2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
#301폭풍을 부르는 배신의 원자력 발전소! ◆GZayPwsL6O(5SvU43ypk6)2025-08-09 (토) 12:19:11
>>299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토끼 같은 자식들과 여우같은 아내가 집에 있어요. 살려주세요!"

아저씨는 무릎을 꿇고 비굴하게 절을 합니다.

"목구멍이 포도청이라고 배운 게 도둑질이니 빌런이나 하고 있습니다. 제발 한번만 봐주세요."
"정장은 모르겠어요. 물질을 조작하는 능력이니 아무래도 밖에서 싸우는 게 더 낫지 않을까요? 안에 있으면 사방에서 공격이 몰아칠겁니다."

만약 그를 이대로 보내준다면 그는 원전 더욱 깊숙한 곳이 있는 방향으로 향할 것입니다.

어쩌면 지금 상황을 놓치면 영영 그를 마나지 못하겠죠.

가면남과의 전투를 포기하고 아저씨 빌런을 미행하는 게 좋은 방법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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