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1

#5670 [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1 (1001)

종료
#0◆uAlCXRJ5ce(XBjv9GwlE.)2025-07-28 (월) 11:20:00




- 어장 내 지역과 인물 등의 모든 설정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가상입니다.
- 상황극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원하는 사람은 독백, 개인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세계관 설정은 이후에도 조율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시 어장 : >5352>
시트 어장 : >5617>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B%B9%EC%8B%A0%EC%9D%98%20%EC%9E%AC%EC%95%99%EC%9D%80%2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
#351폭풍을 부르는 배신의 원자력 발전소!◆GZayPwsL6O(PGAU43I48q)2025-08-10 (일) 10:53:29
>>349 >>350

두사람은 레몬이 있는 곳으로 향했습니다.
몇 분 동안 달렸을까? 그들은 익숙한 뒷모습을 볼 수 있었을 것입니다.

레몬입니다.

"안녕하세요? 지금 위 층에서 다들 싸우고 계시는 것 같아요. 서둘러 가보셔야하지 않을까요?"
"전 호신용 권총이 있어서 괜찮아요."

그녀는 자신의 품에서 권총을 꺼내 그들에게 보여줍니다.
레몬을 자세히 본다면 그녀의 오른 손에 처음 보는 철제 가방이 들려 있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오퍼레이터의 지시에 따라 그녀를 호위하시겠습니까?
레몬의 말을 따라 위층으로 가시겠습니까?
#352류코[진행](ZarBoUhAym)2025-08-10 (일) 11:02:46
>>350
"...끄앙-"
로봇 안에서 자그마한 소리가 들리는 듯 하더니

-<All systems operational, Let's Rock!>
이내 기계적인 소리로 묻혀버리고 만다. 장비도 쓰다듬을 받고 싶다는 듯 살그마니 하트쪽으로 움직이는 듯 보인다. 그 안에서 자그마한 한숨 소리가 들리는 것은 기분 탓이리라.

>>351
-<의의: 귀하에게로 가던 히어로의 생명반응의 소멸을 공지받음. 빌런 능력: 순간이동을 의심중. 호위를 계속하는것으로 의견을 내고 싶다.>
가면의 불은 끈 상태, 주변 상태 스캔중.

현재 마음의 소리: 힘들어죽겠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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