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1

#5670 [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1 (1001)

종료
#0◆uAlCXRJ5ce(XBjv9GwlE.)2025-07-28 (월) 11:20:00




- 어장 내 지역과 인물 등의 모든 설정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가상입니다.
- 상황극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원하는 사람은 독백, 개인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세계관 설정은 이후에도 조율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시 어장 : >5352>
시트 어장 : >5617>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B%B9%EC%8B%A0%EC%9D%98%20%EC%9E%AC%EC%95%99%EC%9D%80%2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
#354하트[진행](WFOE3G9uty)2025-08-10 (일) 11:06:33
>>351-352

자신에게 별다른 아는 척(ex. 와우 하트 님이잖아요? 또 만나다니 이건 운명일지도 몰라 라고 말하며 춤추기)도 하지 않는 레몬을 보니 입이 삐죽······. 자신을 보는 장비 하나를 쓰다듬으며(엄청나게 빠른 손!) 대답한다

"이 말캉한 분 말대로 총으로는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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