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70 [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1 (1001)
종료
작성자:◆uAlCXRJ5ce
작성일:2025-07-28 (월) 11:20:00
갱신일:2025-08-15 (금) 12:56:40
#0◆uAlCXRJ5ce(XBjv9GwlE.)2025-07-28 (월) 11:20:00
- 어장 내 지역과 인물 등의 모든 설정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가상입니다.
- 상황극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원하는 사람은 독백, 개인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세계관 설정은 이후에도 조율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시 어장 : >5352>
시트 어장 : >5617>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B%B9%EC%8B%A0%EC%9D%98%20%EC%9E%AC%EC%95%99%EC%9D%80%2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
#381세이렌 [진행](J5a3R8I8k.)2025-08-10 (일) 13:02:41
>>256
붉은 눈동자가 썩 달갑지 않아 보이는 시선으로 장소와 사람을 한바퀴 휘 둘러본다. 잠시 후 의뢰의 내용을 듣자 눈썹을 쓱 올리며 팔짱을 낀다. 생각보다 정보가 매우 정확하고 목표 역시 깔끔하다. 그렇다면—,
"관계자 중에 배신자라도 있다는 뜻이야?"
질문이 있냐는 말에 잠시 생각에 잠긴 듯 하더니 입을 연다.
"목표만 달성한다면 다른 건 마음대로 해도 상관 없는 거지?"
난 내 방식에 누군가 참견하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말이야.
살풋 미소지으며 흘러내린 머리카락을 쓸어 넘긴다.
붉은 눈동자가 썩 달갑지 않아 보이는 시선으로 장소와 사람을 한바퀴 휘 둘러본다. 잠시 후 의뢰의 내용을 듣자 눈썹을 쓱 올리며 팔짱을 낀다. 생각보다 정보가 매우 정확하고 목표 역시 깔끔하다. 그렇다면—,
"관계자 중에 배신자라도 있다는 뜻이야?"
질문이 있냐는 말에 잠시 생각에 잠긴 듯 하더니 입을 연다.
"목표만 달성한다면 다른 건 마음대로 해도 상관 없는 거지?"
난 내 방식에 누군가 참견하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말이야.
살풋 미소지으며 흘러내린 머리카락을 쓸어 넘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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