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70 [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1 (1001)
종료
작성자:◆uAlCXRJ5ce
작성일:2025-07-28 (월) 11:20:00
갱신일:2025-08-15 (금) 12:56:40
#0◆uAlCXRJ5ce(XBjv9GwlE.)2025-07-28 (월) 11:20:00
- 어장 내 지역과 인물 등의 모든 설정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가상입니다.
- 상황극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원하는 사람은 독백, 개인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세계관 설정은 이후에도 조율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시 어장 : >5352>
시트 어장 : >5617>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B%B9%EC%8B%A0%EC%9D%98%20%EC%9E%AC%EC%95%99%EC%9D%80%2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
#386배신 원전◆GZayPwsL6O(fvAjNwWTRy)2025-08-10 (일) 13:13:17
>>376
타라의 질문엔 답하지 않습니다.
잠시만요.
빌런과 한 팀이라는 의혹을 받았는 데 지금 그냥 '무시' 한건가요?
반박하거나 화를 내야하지 않나요?
>>375
"간단해요. 원전을 소형화하는 기술이에요."
오퍼레이터는 침묵을 지킵니다.
"더 이상은 말 못해요. 기밀 사항입니다."
하트는 달려갑니다.
탕-
총성 소리가 울립니다.
다리가 아프지 않나요?
>>373
경계하면서 전진, 레몬보다도 빠른 속도, 그러나 14초의 시간 차가 있습니다.
거의 레몬을 따라잡았으나...
퍽-
소리와 함께 쇠가 울리는 소리가 납니다.
머리가 아프진 않나요?
"레몬, 이 멍청이가!"
처음 듣는 목소리.
세명의 눈에는 레몬이 배불뚝이에게 무엇인가를 넘기는 모습이 보입니다.
지금이라면 막을 수 있습니다.
>>381
"그거야. 우리 알 바 아니지."
"돈만 주면 그만이다."
수장은 웃으며 답한다.
"다 죽이고 부숴버려."
원전 밖을 지키던 히어로와 경찰들과 첫번째 전투,
전투 중에 일부 별동대가 가면남을 호위하며 방호벽으로 향합니다.
가면남이 두꺼운 방호벽에 손을 대자 마치 문이 열리듯 벽에 구멍이 생깁니다.
들어가서 원전 내부로 그대로 달려갈 수도,
원전 밖에서 원전을 파괴할 수도 있습니다.
타라의 질문엔 답하지 않습니다.
잠시만요.
빌런과 한 팀이라는 의혹을 받았는 데 지금 그냥 '무시' 한건가요?
반박하거나 화를 내야하지 않나요?
>>375
"간단해요. 원전을 소형화하는 기술이에요."
오퍼레이터는 침묵을 지킵니다.
"더 이상은 말 못해요. 기밀 사항입니다."
하트는 달려갑니다.
탕-
총성 소리가 울립니다.
다리가 아프지 않나요?
>>373
경계하면서 전진, 레몬보다도 빠른 속도, 그러나 14초의 시간 차가 있습니다.
거의 레몬을 따라잡았으나...
퍽-
소리와 함께 쇠가 울리는 소리가 납니다.
머리가 아프진 않나요?
"레몬, 이 멍청이가!"
처음 듣는 목소리.
세명의 눈에는 레몬이 배불뚝이에게 무엇인가를 넘기는 모습이 보입니다.
지금이라면 막을 수 있습니다.
>>381
"그거야. 우리 알 바 아니지."
"돈만 주면 그만이다."
수장은 웃으며 답한다.
"다 죽이고 부숴버려."
원전 밖을 지키던 히어로와 경찰들과 첫번째 전투,
전투 중에 일부 별동대가 가면남을 호위하며 방호벽으로 향합니다.
가면남이 두꺼운 방호벽에 손을 대자 마치 문이 열리듯 벽에 구멍이 생깁니다.
들어가서 원전 내부로 그대로 달려갈 수도,
원전 밖에서 원전을 파괴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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