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1

#5670 [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1 (1001)

종료
#0◆uAlCXRJ5ce(XBjv9GwlE.)2025-07-28 (월) 11:20:00




- 어장 내 지역과 인물 등의 모든 설정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가상입니다.
- 상황극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원하는 사람은 독백, 개인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세계관 설정은 이후에도 조율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시 어장 : >5352>
시트 어장 : >5617>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B%B9%EC%8B%A0%EC%9D%98%20%EC%9E%AC%EC%95%99%EC%9D%80%2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
#392세이렌 [진행](J5a3R8I8k.)2025-08-10 (일) 13:25:43
>>386
"...그래. 알 바는 아니지."

한숨 쉬듯 웃어버린다. 이후로 별다른 말 없이 자리에서 벗어난 세이렌이 목적지로 향했다.

벽이 열리자 그 모습을 잠시 바라보던 그녀는 망설임 없이 원전 내부로 향했다. 사람들을 바깥으로 빼내려면 내부로 파고드는 편이 가장 좋았다. 그리고... 이번 임무의 내부 사정을 파악하는 것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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