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1

#5670 [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1 (1001)

종료
#0◆uAlCXRJ5ce(XBjv9GwlE.)2025-07-28 (월) 11:20:00




- 어장 내 지역과 인물 등의 모든 설정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가상입니다.
- 상황극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원하는 사람은 독백, 개인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세계관 설정은 이후에도 조율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시 어장 : >5352>
시트 어장 : >5617>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B%B9%EC%8B%A0%EC%9D%98%20%EC%9E%AC%EC%95%99%EC%9D%80%2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
#982사키주 [진행](4nWjpniwEm)2025-08-15 (금) 12:00:56
>>980

쇼마는 계속해서 연못을 따라 이동합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하얀색 기둥과 연못의 수면에 시선이 가는군요... 하얀색 기둥은 대리석으로 만들어 진 것 같습니다. 정갈하고, 깔끔해보입니다.
몇몇 기둥에는 다음과 같은 문구가 써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믿는 자, 흔들리지 않을 지어다.
손 뻗는 자 , 응답 받을 지어다.
함께 걷는 자, 낙원으로 향할 지어다.'

'등불은 일렁이지 않는다.
등불은 반드시 응답한다.
등불은 낙원으로 향하는 유일한 길이다.'

...

'동산의 깊고 깊은 안쪽에 세 가지 다리가 있으니
하나는 검고 하나는 희며 또 하나는 금으로 만들어져있다
그대는 어디로 와서 어디로 향하는가?'

이 문구는 기억 할 만 하겠군요.


연못의 수면 아래에는 물고기들이 헤엄치는군요. 잉어들이 기분 좋게 헤엄치고 있습니다. 그 아래는... 흙으로 만들어진 바닥이로군요. 그 너머까지는 자세히 보이지 않습니다.

...


계속해서 걷다보니, 화장실과 함께...
조금 더 안쪽으로 향하는 길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조금 더 엄숙한 분위기의 통로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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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행동해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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