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70 [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1 (1001)
종료
작성자:◆uAlCXRJ5ce
작성일:2025-07-28 (월) 11:20:00
갱신일:2025-08-15 (금) 12:56:40
#0◆uAlCXRJ5ce(XBjv9GwlE.)2025-07-28 (월) 11:20:00
- 어장 내 지역과 인물 등의 모든 설정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가상입니다.
- 상황극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원하는 사람은 독백, 개인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세계관 설정은 이후에도 조율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시 어장 : >5352>
시트 어장 : >5617>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B%B9%EC%8B%A0%EC%9D%98%20%EC%9E%AC%EC%95%99%EC%9D%80%2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
#987사키주 [진행](4nWjpniwEm)2025-08-15 (금) 12:17:20
>>985
쇼마는 애석하게도.... (미인 앞에서 말을 제대로 못한 큰 충격으로) 집에 가는 길 과는 반대 방향, '동산' 의 심장부로 향합니다...
쇼마가 길을 따라 쭉 걷자... 그곳은 점점 좁아지는 통로의 형태를 띄더니, 곧이어 어두컴컴해지기 시작합니다.
조금 더 걷자, 일렁이지 않게끔 조각된 등불 석상들이 환한 빛을 발하며.
드넓은 공간이 나오고.
그곳에서는, 일전의 연못에서 흘러 왔는지, 거대한 공간과 함께, 크나 큰 연못이 바닥을 채우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앞에는 세 가지 색의 다리가 각기 다른 통로로 향하는 길을 비추고 있습니다.
흰색의 다리 앞에는 연꽃 상이 조각되어 있었고
검은 색의 다리 앞에는 등불 상이 조각되어 있었으며
금색 다리 앞에는 아무것도 조각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쇼마는 과연 어디로 향하게 될까요?
//
자유롭게 따라 가보자구~~~
쇼마는 애석하게도.... (미인 앞에서 말을 제대로 못한 큰 충격으로) 집에 가는 길 과는 반대 방향, '동산' 의 심장부로 향합니다...
쇼마가 길을 따라 쭉 걷자... 그곳은 점점 좁아지는 통로의 형태를 띄더니, 곧이어 어두컴컴해지기 시작합니다.
조금 더 걷자, 일렁이지 않게끔 조각된 등불 석상들이 환한 빛을 발하며.
드넓은 공간이 나오고.
그곳에서는, 일전의 연못에서 흘러 왔는지, 거대한 공간과 함께, 크나 큰 연못이 바닥을 채우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앞에는 세 가지 색의 다리가 각기 다른 통로로 향하는 길을 비추고 있습니다.
흰색의 다리 앞에는 연꽃 상이 조각되어 있었고
검은 색의 다리 앞에는 등불 상이 조각되어 있었으며
금색 다리 앞에는 아무것도 조각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쇼마는 과연 어디로 향하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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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따라 가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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