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타지/육성] 영웅서가 2 - 318

#574 [현대판타지/육성] 영웅서가 2 - 318 (1001)

종료
#0◆98sTB8HUy6(Xui6q5f3xe)2025-02-02 (일) 13:26:30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596주강산(EYNWzbIm6m)2025-02-14 (금) 13:08:37
>>591

지금, 지금이다!
강산은 곧바로 덩굴이 끊어지기 전에 반격을 시도한다.
더 많은 수의 덩굴이 몸부림치려는 적에게 뻗어지고,
그 중 하나는 적의 목으로 향해서, 세게 조여들려 한다. 올가미처럼.

강산은 이를 악문다.
...평소의 강산이 즐겨 쓸 법한 방식이 아님은 스스로도 알고 있었다.
그렇지만 강산은, 이 상황을 오래 끌기가 싫었다.
이 공간에 적이 이 존재 하나만 있는 것도 아니고.

#덩굴을 사용해 상대를 더 단단히 포박한 뒤 목을 집중 공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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