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육성/무협] 무림비사武林秘史 - 261

#590 [All/육성/무협] 무림비사武林秘史 - 261 (1001)

종료
#0◆qQ1n5LnUj2(y9gsoUmLJ6)2025-02-02 (일) 15:41:35
주의사항
※최대
18인이 제가 받을 수 있는 한계입니다.
※총
10개의 대사건이 모두 일어나면 완결됩니다.
※이 스레는
슬로우 스레로서, 매우 천천히 진행됩니다. 진행은 일주일에 한 번, 일요일. 보통 오후 2시~4시 사이에 진행되며 길면 2시간 짧으면 1시간 반 진행되니 참고 바랍니다.
※진행 때에는
#을 달고 써주시면 됩니다. 진행레스가 좀 더 눈에 잘 띄기 위해서 색깔을 입히거나, 쉐도우를 넣는다거나 하는 행위도 모두 오케이입니다. 스레주가 지나치지 않을 수 있도록 이쁘게 꾸며주세요!
※유혈 묘사 등이 있사오니 주의 바랍니다.
※이 외에 미처 기억하지 못한 주의사항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스레주도 무협 잘 모릅니다...부담가지지 말고 츄라이츄라이~
※기본적으로 우리는 참치어장 상황극판의 규칙을
적용표준으로 적용하며, 이에 기속규칙대로 해야한다됩니다.

시트스레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531/recent
수련스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7054417/recent
다이스스레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530/recent
임시스레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301/recent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AC%B4%EB%A6%BC%EB%B9%84%EC%82%AC%E6%AD%A6%E6%9E%97%E7%A7%98%E5%8F%B2
익명 설문지 : https://naver.me/FbO57q1h
#952막리현(jgV.NUAzJ6)2025-02-09 (일) 05:52:26
"분명히 여러 은혜를 입었으며, 충성하는 중이기도 하지만..."

잠시 뜸을 들이며 뒷말을 삼킨다. 사실, 나를 움직이는 감정은 충성보다도 우정이나 친애 쯤의 감정에 가까웠던 것이다.

대외적으로 반말을 내뱉으며 그 권위를 훼손시킬 수는 없으니, 충성이란 형태를 취하고 있는 것이고.

"벗을 위한다는 마음가짐 역시 있습니다."

...뭐. 하지만 이 정도는 괜찮겠지.

#마! 백시아가 내 친구다!
#953지원주(EYr8vEit3u)2025-02-09 (일) 05:52:27
중간중간 사리사욕이 보이는데용
#954미호주(tvrQiFRjs.)2025-02-09 (일) 05:52: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53 난 사리사욕 아니지 않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55수아(rgM2CY2THq)2025-02-09 (일) 05:52:44
황실 무공 벽력신공
1성 1화포 벽력탄을 1발 쏘아냅니다.
2성 2화포 벽력탄을 2발 쏘아냅니다.
3성 4화포 벽력탄을...
....
12성 2048화포 벽력탄을 2048발 쏘아냅니다

(?)
#956야견(9NkvVHzBDi)2025-02-09 (일) 05:52:45
>>938 크아아악 발렌타인데이에 세금 더 내라 냄궁
#957수아(rgM2CY2THq)2025-02-09 (일) 05:52:53
#958지원주(EYr8vEit3u)2025-02-09 (일) 05:52:54
>>944 인정!

>>954 밑의 두분은 명백하게!!!
#959◆qQ1n5LnUj2(uGN9PB8vBG)2025-02-09 (일) 05:53:04
>>854
최대한 꺼내봅니다!

물의 양은 많지 않습니다. 최대 50ml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855
이틀이 지나고, 허예은이 힘겹게 눈을 뜹니다.

"...가가?"

예은은 조심스레 남궁지원의 손을 쓰다듬습니다.

"무사하셨군요..."

>>857
이것보다 확실한 것은 '경시청장 임명장'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마, 경시청장이 가지고 있겠지요.

더 좋은 것은 교주가 내려주는 것이겠지만, 애초에 지금 경시청장도 전대 교주가 임명한 인물이 아닙니다.

>>859
"..."

그들은 포기한듯 고개를 끄덕입니다.

>>860
일어납니다.

주변은 고요합니다.
아군도, 동맹군도.

모용중원도.

이것은 비극이니.

>>861
내공이 회복되기 시작합니다.

>>865
"...두 사백들의 관계는, 좋게말해도 사이가 나쁘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백가군은 난감한듯 어색하게 웃습니다.

"지금은 파천군 사백의 주도지요. 이 전쟁을 시작하게 된 건 결국 파천군 사백의 입김이었으니. 저 서북쪽의 석가장과 홍로문이 휘하에 들어오며 강남통일이란 위업을 벌이지 않았습니까. 이게 다 파천군 사백의 공이 되었지요."

>>868
재하는 행사에 참석합니다!

그 행사라는 것은 바로!

걸인들을 위한 무료급식소입니다.

>>873
다시 이동합니다!

짐새는 여전히 그 자리에 고고하게 앉아서 깃털을 고르고 있습니다.

얄미운 놈...
#960미호주(tvrQiFRjs.)2025-02-09 (일) 05:53:41
>>960

저 짐새를 언젠간 쥬기고야 말 거시다...

#얌전히 깃털을 상자에 줍줍줍줍.. 이삭줍는 여인 아니아니, 짐새 깃털 줍는 미호쟝
#961자련(Z/QqX.WQgi)2025-02-09 (일) 05:53:44
>>938 역시 교국제일미.........
#962백시아(7P16RdqXpC)2025-02-09 (일) 05:53:44
#그들에게 인수인계를 받습니다. 천재적으로!
#963모용중원(tkqVTMtaWW)2025-02-09 (일) 05:54:00
"... 하."

땅을 거세게 밟고, 중원은 걸어나간다.
무한히 걸어나가, 도달할 그 곳.

우리의 고향으로 가자.
# 2장의 시작이다.
#964수아(rgM2CY2THq)2025-02-09 (일) 05:54:07
스으읍...

내공을 회복하며 수아는 생각합니다.

무공을 점검할 시간이 있을까?(무공 합성 및 버리기 가능한지 궁금하다는 뜻)

호재필이 거슬려하지 않을까...

#운 기 조 식
#965남궁지원(EYr8vEit3u)2025-02-09 (일) 05:54:26
"...고생 많으셨습니다 은매. 나를 따라와주어... 정말 감사합니다."

예은을 한번 안아주고는, 손을 잡아 일으켜 세워준다.

"저희를 위한 축제를 연다더군요. 가보시겠습니까?"

#예은과 축제에 간다
#966강건(aEhcr5LW6G)2025-02-09 (일) 05:54:34
어처피 내가 줘패고 쓰러뜨린 녀석이다
거기에 죽었고 (?)

# 품을 뒤져 임명장 강탈
#967재하(l3A247CCWy)2025-02-09 (일) 05:55:19
사회성이 마르질 않는구나!
내향인 죽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인들을 위해! 해야만 한다!

……재하는 걸인에 대한 안 좋은 기억을 밀어내며 일하고자 했다…

# 일하자 일
#968수아(rgM2CY2THq)2025-02-09 (일) 05:56:00
근데 이거 레스주끼리 싸워본적 있너용?
#969미호주(tvrQiFRjs.)2025-02-09 (일) 05:56:12
>>968 대련 말고??
#970모용중원(tkqVTMtaWW)2025-02-09 (일) 05:56:15
저랑 류호가...
아놔 이것도 나네
#971고불(1NOFja0T.S)2025-02-09 (일) 05:56:20
화산논검 때 싸우긴 했을 텐데
#972야견(9NkvVHzBDi)2025-02-09 (일) 05:56:28
"....피흘리지 않고 홍로문을 끌어들인 것은 저였습니다만, 그것이 그리 되었다니 아쉽군요."

이래서 일을 수행하기 전에 거시적인 안목을 키울 것이었나. 뭐 상관없다. 어쩔 수 없는 노릇이니.

"...그렇다면 앞으로의 전쟁에서 저희 주도력이 더 강해지기 위해서는 남아있는 결전에서 강남군 사백 휘하의 군들이 활약하는 것 외에는 없겠군요. 맞습니까?"

#이야기
#973지원주(EYr8vEit3u)2025-02-09 (일) 05:56:31
화산논검때 하란이랑 지원이가 싸웠던가
#974미호주(tvrQiFRjs.)2025-02-09 (일) 05:56:44
그 언제지? 화산논검 때.
#975지원주(EYr8vEit3u)2025-02-09 (일) 05:56:53
아 하란이랑 중원이었나?
#976모용중원(tkqVTMtaWW)2025-02-09 (일) 05:57:16
하란지원 아닌?
#977지원주(EYr8vEit3u)2025-02-09 (일) 05:57:34
하란지원 맞나보네용

이게 벌써 몇년 전...!
#978미호주(tvrQiFRjs.)2025-02-09 (일) 05:57:36
하란-지원 이렇게였을 걸.
그러다가 지원이가............


야반도주했지(뭔가 많이 생략함)
#979모용중원(tkqVTMtaWW)2025-02-09 (일) 05:57:43
그 원래 일류 vs 일삼류로 지원중원 예정되었긴 한데 제가 상씨로 탈주해서
#980지원주(EYr8vEit3u)2025-02-09 (일) 05:58:24
>>978 그렇게 해서 결혼식까지 올림(많이 생략)
#981무명(8elxOYmF9q)2025-02-09 (일) 05:58:30
#화들짝
"미안합니다.."

무명은 입을 다물었다.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입만 놀렸군요.."

입안이 쓰다. 정말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인가?

"사흘만에 패배했다면.."

머리를 굴렸다. 정보가 부족하다.
놈들의 전력은 어느정도지?
약점은?
돈은 어디서 나올까?

"..."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떠오르지 않았다.
돌아가면 정보를 더 얻어야겠다
#982지원주(EYr8vEit3u)2025-02-09 (일) 05:58:54
생각해보니 대사건 2,3 스트레이트로 달리고 짱긴휴식 했었구나..
#983야견(zQlvBGPnne)2025-02-09 (일) 05:58:57
이렇게 된거 서로 최대화력 무공으로 부딫히고 재필이 껄껄 웃도록 하죵
#984미사하란(uoshjLuVee)2025-02-09 (일) 05:59:23
불루투수..50밀리리터..소주잔 하나! 의도된 설계인가!

아무튼 그녀도 싸울 준비를 한다..

#불루투수 물도 미리 빼두고 몸에 달아 현혹령도 점검하고 목을 풀고.. 금모구미 요슬 덕분에 하란이 목소리도 무기가 될수있음 이제!
#985수아(rgM2CY2THq)2025-02-09 (일) 05:59:43
- 10성 해체신술 : 내공을 100 소모합니다. 대상을 하나 지정합니다. 지정된 대상에 한해 공격력이 대폭 증가합니다
- 6성 괴천 : 비상식을 사용한 상태여야 합니다. 내공을 100 소모합니다. 창이 여러 갈래로 갈라집니다.

최대화력(?)
#986미사하란(uoshjLuVee)2025-02-09 (일) 05:59:50
그거 하란지원이 아니라 대화산논검 결승전은 지원이랑 금평일이었어용. 하란이가 준결승전에서 금평일이랑 붙어서 짐
#987◆qQ1n5LnUj2(uGN9PB8vBG)2025-02-09 (일) 05:59:51
>>927
방장 스님은 소림사의 연무장 중앙에 앉아계십니다.

그 이름이 찬란한 소림의 방장이란 칭호와는 다르게, 방장스님께선 왜소하시고 작은 키의 소유자입니다.
방장스님은 지팡이를 짚고 덜덜 떨리는 다리로 앉아있습니다.

"...끄음..."

가래를 뱉으시며 무예를 뽐내는 승려들을 보고 계신데, 그 표정을 짐작할 수가 없습니다.

"혜강아."

스승님이 혜강의 뒤에서 어깨에 손을 올립니다.

"너도 도전해보겠느냐?"

>>929
"그것을 내 어찌 알겠소."

백룡회주는 여전히 고불을 천천히 뜯어보고 있습니다.

"다시 보아도, 이런 외모를 내가 잊었을리가 없소. 착오가 있었던 것이 분명하오. 귀하께서는 무슨 일이 있으셨는지?"

>>947
"새로운 교인, 그것도 먼 동방의 아이가 개종하는 것은 천마신의 축복입니다. 챙겨드릴테니 다녀오시지요."

금평일은 선선히 허락합니다.

>>952
"흐음..."

백진은 막리현을 쳐다보다가 고개를 끄덕입니다.

"좋소. 하지만 언제나 더 능력있는 상사를 원한다면 나를 찾아오시오. 시아보다는, 내가 더 잘 챙겨드릴테니. 그 녀석이 원래 참, 자기 똑똑한 건 알아가지고 젠체하는 경향이 있으니 말이오. 나는 능력있는 부하를 절대 홀대하지 않소. 젊은 나이에 일류의 경지에 오른 무인을 고작 전령으로 쓰다니. 이건 온당한 대우가 아니라오."

그러더니 영입제안을 합니다!

"편지의 내용을 보니 안갈 수는 없겠지. 준비를 해야하니 잠시 기다려주시겠소?"
#988수아(rgM2CY2THq)2025-02-09 (일) 06:00:13
아 고불 외모 때문에 모를리가 없다는 거였구나 ㅋㅋㅋ
#989수아(rgM2CY2THq)2025-02-09 (일) 06:00:22
#990미호주(tvrQiFRjs.)2025-02-09 (일) 06:00:40
그 와중에 작업하던 게 완전히 다른 거였던 걸 알아채다.. 젠장 다시 처음부터 해야해
#991수아(rgM2CY2THq)2025-02-09 (일) 06:00:54
크아아 미호주 도대체 어떤 사움을
#992지원주(EYr8vEit3u)2025-02-09 (일) 06:01:10
금평일 지금쯤 초절정이겠지
우쒸
#993미호주(tvrQiFRjs.)2025-02-09 (일) 06:01:29
A가 왔는데 이걸 A에 넣지 않고 B에 맞게 쓰고 있었다..
뭔가 이상해서 다시 보니.. A였음..으아어ㅏㄱ
#994백시아(7P16RdqXpC)2025-02-09 (일) 06:02:00


막리야 백진이한테 가는거 아니지???? 🥺🥺🥺
#995지원주(EYr8vEit3u)2025-02-09 (일) 06:02:26
배신은 타이밍이다!
#996막리현(jgV.NUAzJ6)2025-02-09 (일) 06:02:30
>>994 아이고~~! 절 여기까지 키워주신 게 아기씨인데 설마 뒷통수를 치겠습니까요~~~!
#997모용중원(tkqVTMtaWW)2025-02-09 (일) 06:02:32
백진 저놈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군

시아의 뒤엔 모용GPT가 있거늘
#998수아(rgM2CY2THq)2025-02-09 (일) 06:02:56
>>996 해석)당당하게 이직하겠다

(?)
#999야견(zQlvBGPnne)2025-02-09 (일) 06:03:00
이적은 몸값불리기 좋다
#1000자련(Z/QqX.WQgi)2025-02-09 (일) 06:03:31
"허락에 감사드립니다."

자련은 깊이 고개를 숙입니다. 잠시 침묵 흐릅니다. 무언가를 말하고는 싶지만, 머뭇거리는 듯한 낯이군요.

"저어, 하나만 더 여쭐 수 있겠습니까."

자련은 목소리를 보금 더 낮춥니다.

"...저는... 영이가 사파의 아이 아닌, 완전한 교인이자 온전한 제 가족이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 아이의 보호자 되었던 자에게 묻자 그 이외에 영이의 출생 아는 자 없다 답하더군요. 하지만 설령 그것이 거짓 아니라 한들 모든 이는 코끼리를 만지는 눈먼 장님과 같지 않겠습니까..."

결국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금평일이 알기에 그와 총관 이외에 또 영이의 출생에 관해 아는 자 있을지에 관한 내용입니다.

#이야기
#1001백시아(7P16RdqXpC)2025-02-09 (일) 06:03:40
天有敭月 하늘에 달이 있으니 위를 오르시어

千世萬世 천년이 지나고 만년이 지나도록

知惟本敎 진정한 가르침을 생각하고 깨우쳤으니

天尊敎主 하늘에서 가장 존귀한 가르침의 주인이라

獨步炎血 홀로 핏물과 불꽃 사이를 거닐고 나니

君臨天下 임금께서 하늘 아래에 도착하시네

天上天下 하늘위와 하늘 아래에

地上地下 위와 아래에

光明本敎 우리의 가르침이 밝고 아름답게 빛나고

千類本敎 개의 무리가 가르침을 근본으로 삼나니

千世萬世 천년이 지나고 만년이 지나도록

魔有神敎 천마께서 내리신 우리의 믿음이 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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