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23 [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2 (1001)
종료
작성자:익명의 참치 씨
작성일:2025-08-15 (금) 12:55:39
갱신일:2025-08-20 (수) 13:06:27
#0익명의 참치 씨(nmkV76/N8K)2025-08-15 (금) 12:55:39
- 어장 내 지역과 인물 등의 모든 설정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가상입니다.
- 상황극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원하는 사람은 독백, 개인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세계관 설정은 이후에도 조율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시 어장 : >5352>
시트 어장 : >5617>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B%B9%EC%8B%A0%EC%9D%98%20%EC%9E%AC%EC%95%99%EC%9D%80%2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
- 상황극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원하는 사람은 독백, 개인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세계관 설정은 이후에도 조율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시 어장 : >5352>
시트 어장 : >5617>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B%B9%EC%8B%A0%EC%9D%98%20%EC%9E%AC%EC%95%99%EC%9D%80%2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
#466경매장 방범대 파이어!! ◆GZayPwsL6O(O6Eb6a.9/O)2025-08-17 (일) 11:57:43
>>457 케이타
"현재 경매를 중지했으며 인원들은 대피 중입니다."
경찰은 케이타에게 답한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경매장에서 대피하는 것은 시간이 꽤나 필요한 일이었다.
무엇보다 경매에 낙찰된 이가 자신의 물건은 어떻게 되는 것이냐며 항의하는 일도 있었기에 시간이 지체되는 것 같았다.
>>455 세이렌
그녀의 말에 대리인은 고개를 젓습니다.
그리고 손가락으로 씁니다.
[들킴]
[퇴출]
[경매]
[필요]
단순히 생각해서 이 비밀 경매에는 추후 빌런 협회에 필요할 물건이 나올 수 있다.
어떤 물건이 나와도 이상하지 않은 곳이 이 경매장이기에 대리인은 경매장 인원과의 마찰은 피하고 싶었다.
단순히 경매 낙찰자를 습격하여 물건을 훔치는 것과 경매장 관계자를 세뇌하여 물건을 훔치는 것은 다른 일이다.
>>452 >>453 류코, 하트
두 마법소녀의 합동 음파 공격!
효과는 굉장했다!
남자는 그대로 벽에 부딪혔고 귀에서 피를 흘리며 괴로워했다.
불길은 음파의 영향으로 기세가 줄어들었다.
>>444 아지, 사키
"넵!"
직원은 돈 가방을 바라보며 아지에게 허리를 숙였다.
아지의 진짜 능력은 돈이 아닐까?
이후 경매는 이변 없이 아지에게 낙찰되었다.
"익일 오전 10시까지 현찰로 가져오시면 확인과 함께 물건을 넘겨드리겠습니다."
어쩌면 당연하다. 이런 불법적인 물건은 기록이 남으면 곤란하니까.
"현재 경매를 중지했으며 인원들은 대피 중입니다."
경찰은 케이타에게 답한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경매장에서 대피하는 것은 시간이 꽤나 필요한 일이었다.
무엇보다 경매에 낙찰된 이가 자신의 물건은 어떻게 되는 것이냐며 항의하는 일도 있었기에 시간이 지체되는 것 같았다.
>>455 세이렌
그녀의 말에 대리인은 고개를 젓습니다.
그리고 손가락으로 씁니다.
[들킴]
[퇴출]
[경매]
[필요]
단순히 생각해서 이 비밀 경매에는 추후 빌런 협회에 필요할 물건이 나올 수 있다.
어떤 물건이 나와도 이상하지 않은 곳이 이 경매장이기에 대리인은 경매장 인원과의 마찰은 피하고 싶었다.
단순히 경매 낙찰자를 습격하여 물건을 훔치는 것과 경매장 관계자를 세뇌하여 물건을 훔치는 것은 다른 일이다.
>>452 >>453 류코, 하트
두 마법소녀의 합동 음파 공격!
효과는 굉장했다!
남자는 그대로 벽에 부딪혔고 귀에서 피를 흘리며 괴로워했다.
불길은 음파의 영향으로 기세가 줄어들었다.
>>444 아지, 사키
"넵!"
직원은 돈 가방을 바라보며 아지에게 허리를 숙였다.
아지의 진짜 능력은 돈이 아닐까?
이후 경매는 이변 없이 아지에게 낙찰되었다.
"익일 오전 10시까지 현찰로 가져오시면 확인과 함께 물건을 넘겨드리겠습니다."
어쩌면 당연하다. 이런 불법적인 물건은 기록이 남으면 곤란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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