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23 [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2 (1001)
종료
작성자:익명의 참치 씨
작성일:2025-08-15 (금) 12:55:39
갱신일:2025-08-20 (수) 13:06:27
#0익명의 참치 씨(nmkV76/N8K)2025-08-15 (금) 12:55:39
- 어장 내 지역과 인물 등의 모든 설정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가상입니다.
- 상황극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원하는 사람은 독백, 개인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세계관 설정은 이후에도 조율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시 어장 : >5352>
시트 어장 : >5617>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B%B9%EC%8B%A0%EC%9D%98%20%EC%9E%AC%EC%95%99%EC%9D%80%2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
- 상황극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원하는 사람은 독백, 개인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세계관 설정은 이후에도 조율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시 어장 : >5352>
시트 어장 : >5617>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B%B9%EC%8B%A0%EC%9D%98%20%EC%9E%AC%EC%95%99%EC%9D%80%2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
#564경매장 방범대 파이어!! ◆GZayPwsL6O(O6Eb6a.9/O)2025-08-17 (일) 14:00:47
>>547 아지
차를 감상합니다.
평범한 차...는 아닌 것 같습니다.
아지의 직감이 말해주고 있습니다.
이건 평범한 차가 아닙니다.
아니, 평범한 사람이 타는 차가 아닙니다.
평범한 차를 평범하지 않은 사람이 타니 평범하지 않은 차가 되는 것입니다.
아니, 잠시만요. 차에 다시 사람이 생겼는데요?
마치 문에서 사람이 다시 들어오는 듯한 모양입니다.
이내 유유히 건물을 빠져나가기 시작합니다.
>>553 사키
사키의 전투센스는 탁월했습니다.
쇠사슬이 다른 웨이터를 묶어 제압을 해버립니다.
웨이터들은 당황하며 능력을 해제합니다.
퍽-
사키가 웨이터들에게 정신이 팔린 사이 누군가 진행자를 습격했습니다.
그런데 무슨 수로요?
저 장막은 사키도 깰 수 없었던 장막인데 어떤 방식으로?
소리가 난 방향을 본다면 마치 차량의 내부 공간 같은 곳으로 들어가는 남자를 볼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 남자의 손에는 이능력 증폭장치, 이번 경매의 물건이 들어있었습니다.
사키가 서둘러 달려간다고 해도 남자는 이미 공간의 문을 닫은 후였을 것입니다.
>>556 세이렌
대리인은 또 한번 당황하는 얼굴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마치 차 문과 같은 것이 벽에 생겼습니다.
문이 열리더니 남자가 튀어나와 그대로 진행자의 머리를 후려치고 물건을 훔쳐 문으로 향합니다.
그리고 문을 닫아버립니다.
워낙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었으며, 무엇보다 전투 소음 때문에 그녀의 말이 남자에겐 들리지 않았을 것입니다.
>>549 류코 하트 케이타
천장에 박힌 남자는 이내 류코의 손아귀에 잡혀 땅으로 끌려내려갑니다.
그리고 다시 땅에다가 박히는 군요.
빠른 속도로 3층 높이는 되어보이는 천장에서 바닥으로 빠르게 떨어지니 갈비뼈가 부러진 것처럼 아픕니다.
하트의 와인잔 던지기로 몸에 유리파편이 박힌 상태인지라 더욱 아프고 출혈도 심합니다.
케이타는 망신창이가 된 남자와 마주합니다.
유독가스와 열기가 가득한 화재 상황.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차를 감상합니다.
평범한 차...는 아닌 것 같습니다.
아지의 직감이 말해주고 있습니다.
이건 평범한 차가 아닙니다.
아니, 평범한 사람이 타는 차가 아닙니다.
평범한 차를 평범하지 않은 사람이 타니 평범하지 않은 차가 되는 것입니다.
아니, 잠시만요. 차에 다시 사람이 생겼는데요?
마치 문에서 사람이 다시 들어오는 듯한 모양입니다.
이내 유유히 건물을 빠져나가기 시작합니다.
>>553 사키
사키의 전투센스는 탁월했습니다.
쇠사슬이 다른 웨이터를 묶어 제압을 해버립니다.
웨이터들은 당황하며 능력을 해제합니다.
퍽-
사키가 웨이터들에게 정신이 팔린 사이 누군가 진행자를 습격했습니다.
그런데 무슨 수로요?
저 장막은 사키도 깰 수 없었던 장막인데 어떤 방식으로?
소리가 난 방향을 본다면 마치 차량의 내부 공간 같은 곳으로 들어가는 남자를 볼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 남자의 손에는 이능력 증폭장치, 이번 경매의 물건이 들어있었습니다.
사키가 서둘러 달려간다고 해도 남자는 이미 공간의 문을 닫은 후였을 것입니다.
>>556 세이렌
대리인은 또 한번 당황하는 얼굴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마치 차 문과 같은 것이 벽에 생겼습니다.
문이 열리더니 남자가 튀어나와 그대로 진행자의 머리를 후려치고 물건을 훔쳐 문으로 향합니다.
그리고 문을 닫아버립니다.
워낙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었으며, 무엇보다 전투 소음 때문에 그녀의 말이 남자에겐 들리지 않았을 것입니다.
>>549 류코 하트 케이타
천장에 박힌 남자는 이내 류코의 손아귀에 잡혀 땅으로 끌려내려갑니다.
그리고 다시 땅에다가 박히는 군요.
빠른 속도로 3층 높이는 되어보이는 천장에서 바닥으로 빠르게 떨어지니 갈비뼈가 부러진 것처럼 아픕니다.
하트의 와인잔 던지기로 몸에 유리파편이 박힌 상태인지라 더욱 아프고 출혈도 심합니다.
케이타는 망신창이가 된 남자와 마주합니다.
유독가스와 열기가 가득한 화재 상황.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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