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2

#6123 [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2 (1001)

종료
#0익명의 참치 씨(nmkV76/N8K)2025-08-15 (금) 12:55:39
- 어장 내 지역과 인물 등의 모든 설정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가상입니다.
- 상황극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원하는 사람은 독백, 개인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세계관 설정은 이후에도 조율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시 어장 : >5352>
시트 어장 : >5617>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B%B9%EC%8B%A0%EC%9D%98%20%EC%9E%AC%EC%95%99%EC%9D%80%2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
#661타라 - 류코(CUWVAgz95W)2025-08-18 (월) 07:40:46
>>656
"p씨? 되게 이름 이상하네."
푸씨? 고양이 같은것 일수도 있겠다 하는 장난 같은 생각을 했다.

"그래도 넌 계약자니까 얼마간은 평범한 삶도 즐길 수 있겠구나."

"나는 몸이 이래가..."
스윽 하고 두손을 내 몸을 향하면 당연하지만 보통사람과는 다른 몸이 보인다.
"나름 괜찮고 맘에 드는 삶이긴 하지만. 가끔 보고 놀라는 사람이 있으면 시무룩해진단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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