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 캐릭터 1:1 스레 [시트] 1

#710 재활용 캐릭터 1:1 스레 [시트] 1 (64)

#0User(KPhMJkRnQS)2025-02-05 (수) 11:42:53
본 스레는 다수가 아닌 1대1 등으로 짝을 지어서 노는 스레입니다. 통제하는 캡틴은 특별히 없습니다.
장르나 글의 퀄리티 등등은 파트너 참치끼리 상의하며 상황극 게시판의 규칙을 준수하는 아래 자유롭게 조율하고 돌리실수 있습니다.
파트너간의 불화나 사정으로 인한 하차 등등은 원할한 대화로 해결하도록 합시다.


엔딩을 본 스레의 캐릭터가 아니라 묻혀버리거나 중단된 스레에서 관계가 깨끗한 캐릭터의 시트를 올린 후, 원하는 조건 등을 써둔 것을 참고하여 마음에 드는 캐릭터가 있으면 그 캐릭터와 1:1을 조율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후에 각 오너끼리 조율해서 놀면 되겠습니다.

서로간의 조율에 따라 무협에서 판타지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고, 사람이 아닌 외계인이나 동물 간의 상황극,
또 연애플래그 뿐만 아니라 원수플래그, 우정플래그 등등 다양한 상황연출도 가능할 것입니다.

1:1 자유 상황극 시트 스레와의 큰 차이점은 묻혀버리거나 중단된 스레에서 관계가 깨끗한 캐릭터의 시트를 재활용 느낌으로 올릴 수 있다는 점입니다.
마음에 드는 캐릭터가 있어서 찌르고 조율한 상대는 자신 역시 묻혀버리거나 중단된 스레에서 관계가 깨끗했던 캐릭터를 데리고 오거나 혹은 새롭게 캐릭터를 짜서 굴릴 수 있습니다.
같은 스레에서 뛴 상대라고 하더라도 서로 아는 척을 하지 않도록 합시다.

캐릭터를 올릴 때의 기본 시트 양식은..

이름
나이
성별
외모
성격
기타
해당 캐릭터를 굴렸던 스레의 이름
(연플을 생각한다면) 성적 지향
원하는 조건

이 되겠으나 어디까지나 기본형일 뿐 변형하여 사용해도 괜찮습니다.

이후 서로서로 자유롭게 조율해서 놀면 되겠습니다.
#14익명의 참치 씨(gUT5Zmvlku)2025-10-29 (수) 13:43:33
>>13 그런 캐릭터 잘 돌릴 자신도 없고 별로 좋아하는 것도 아니라서 가지고 올 일은 없을 거야. 듣기만 해도 진짜 기 빨리네.
늦은 시간에 퇴근하는구나! 지금은 퇴근 마쳤을 것 같은데 하루 수고했어! 그럼 일단 남캐는 저 캐릭터를 초본으로 작성해볼게.
#15익명의 참치 씨(a3Y5EHGAB6)2025-10-31 (금) 11:29:00
아직 사쿠라주가 있을까?
시트는 내일 작성이 끝나고 올라갈 것 같아!
#16익명의 참치 씨(oCo3VHTtZ2)2025-11-01 (토) 05:31:44
시트는 완성되었어! 다만 지금 접속을 못하는 것 같아서 사쿠라주가 접속하면 그때 올릴게.
혹시나 관계 짜는 것이 힘들거나 내키지 않아졌으면 그건 그것대로 괜찮으니까 얼마든지 편하게 해줘.
#17◆fGO7iuNbLu(87LM6NYeT6)2025-11-01 (토) 18:23:08
확인이 늦어서 죄송해요~!😭😭 계속 있습니다 말은 없었지만 기다리고 있었어요🥺
저 그런데 제가 텀 길다고 한 게 이 정도로 길어질 수도 있는데 혹시 괜찮으실지...🥺💦 으흐흑
#18익명의 참치 씨(CIs/Mdzy72)2025-11-02 (일) 00:46:56
이 정도 텀이면 내 쪽에선 문제 될 거 없어! 오히려 일댈이면 이 정도 여유를 가지면서 놀아도 괜찮고, 나도 기력이 없으면 확인 엄청 늦어지고 그러는걸. 별 일 없으면 빠르게 확인하려고 하지만 현생이라는 것이 내 맘대로 되는 것이 아니니까.
어쨌든 전혀 안 늦었으니까 괜찮아! 일단 그럼 작성해둔 시트 올릴게! 이 부분 수정해줬으면 하는 거 있으면 얘기해줘! 초본이라서 얼마든지 안에서 수정 가능하긴 하니까!
#19◆r407u9q5HC(CIs/Mdzy72)2025-11-02 (일) 00:4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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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icrew.me/share?cd=wr9osdrrqB

이름 - 사쿠라이 켄이치 (桜井 健一)

나이 - 열여섯

성별 - 남성

외모 - 풍성한 갈색머리는 눈썹을 덮고 뒷목의 80% 가량을 덮었다. 날마다 조금씩 머리스타일은 달라졌으나 보통은 곱게 내려오는 스타일을 유지할 때가 많았다. 때로는 왼쪽, 때로는 오른쪽으로 가르마를 넣기도 하나 그건 그의 소년의 기분에 따라 달라졌다.
타원 형태로 옆으로 누운 눈매는 선함이 가득했고, 밝은 기운이 가득했다. 두 검은색 눈동자는 매우 맑았고 미소를 띈 입가에선 밝은 기운이 가득했다.
알게 모르게 팔 근육, 다리 근육이 잘 잡혀있어 운동을 하는 애라는 것을 쉽게 짐작할 수 있는 체형이다. 178cm의 키는 또래 남자애들보다 조금 더 컸으며, 다리 또한 다른 이들보다 조금 더 길었다.

성격 - 다른 이들과 잘 어울리고 사교성 및 사회성이 뛰어나다. 호기심이 많아 모르는 것이 있으면 그것이 프라이버시 및 알면 안되는 것이 아닌한 어떻게든 알아내려고 애쓰고 매사 노력하는 성향을 지녔다.
도전하는 것을 좋아하여 일단 해본 적이 없는 일이라도 도전해본다. 잘 안되면 안되는대로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는 성격을 지녔다. 도시에서 시골로 온 것도 일단 시골에서 살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고 생각하고 도전한 것도 있다.
눈치를 보기보단 일단 말이라도 꺼내보자고 생각하는 행동파이기도 하다. 머리로 생각만 하면 기회를 놓친다고 생각하는 성향을 지녀 일단 일을 하고 생각하는 스타일에 가깝다.

기타
#원래는 도쿄에서 살았다. 육상 유망주였으나 그곳에서의 과도한 정치싸움, 감정싸움, 선배의 폭언, 폭행으로 인해 도망치듯이 퇴부했다. 허나 선배들이 퍼뜨린 악의적인 소문에 시달리다 결국 소문을 퍼뜨린 선배진들에게 덤벼들어서 문제가 된 적도 있다. 결국 그 모든 것에 지쳐서 도망치듯이 시골로 내려왔다. 물론 시골에서 살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도전 정신도 영향을 끼쳤다.

#육상 유망주인만큼 체력 하나는 좋았다. 허나 그 반동으로 성적은 조금 낮은 편. 낙제는 면하고 있으나 시험 기간이 되면 허겁지겁 벼락치기 하면서 성적을 유지하는 것은 일상이었다.

#그나마 잘하는 과목은 국어 게열.

#손재주 하나는 또 상당히 괜찮다. DIY 키트가 있으면 별로 힘 안드리고 쉽게 뭔가를 만들어낼 수 있다.

#더 이상 육상부는 아니나 습관이 생겨 아침 일찍 일어나 조깅을 하는 습관이 있다. 이건 시골에 내려와도 마찬가지.

#과일을 좋아해고 생과일 주스도 상당히 좋아한다. 제일 좋아하는 과일은 키위.
#20익명의 참치 씨(9lZKV47Mye)2025-11-24 (월) 13:28:11
“내 코트 안쪽에 뭔가 반짝인다니. 거긴 왜 봐.”

[Name: RYUN (륜)]
[Age: 18]
[Sex: M]
[H/W: 180cm / 65kg]
[Hair, eye…

텅스텐빛 은발의 사내. 두 눈은 해수면마냥 번뜩이는 파랑이였으나 가만 보면 윤슬 하나 맺혀있지 않다.

탓에, 위험한 분위기. 기럭지 길쭉하다, 얇쌍하다. 그 와중에 학생이랍시고 와이셔츠 걸쳐입은 꼬라지를 보아라. 면이 남아도는 탓에 팔이며 가슴 부분이 헐겁게 나풀댄다. 벗겨놓으면 본업 향 훅 올라오는 깡마른 근육질 체형. 몸뚱이엔 살집으로 쳐줄만한 게 없다.

사내의 콧대는 높고, 콧볼은 늘씬하다. 어린놈 잡내와도 같은 탄탄한 볼살은 졸업 못했다. 다물린 입은 혈색도는 장미빛, 열리면 내부는 짙은 핏빛. 뾰족한 치아는 서슬퍼런 하양. 보이는대로 구강을 비롯해 온몸이 청결하다. 약수터 물과 비누의 향.

성격이라 함은 독각귀, 근면성실, 단순, 무지,
... 무식.

얌전하지 못한 성질머리. 뚫린 구멍으로 지껄이는 걸 듣자니 타고난 면상으로 날로먹은 호감도를 단번에 깍아버리는 입담이 쏟아져 나온다. 사고회로는 흔들림 없는 일직선. 방아쇠를 당긴 후 총알의 궤도.

굉장한 자긍심. 자존심도 그에 걸맞게 막강하다. 투쟁심은 익숙하지만 열등감이란 규격 외의 것이오, 느낄 리가.

기타:
누군가의 경호원.
(또래) 여자공포증이 극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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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했던 어장: 허물없이 지낼 것?
커플링 지향: BL

- 뛰었던 스레 배경은 일상+판타지 장르 (현대사회지만 인외도 비밀리에 공존하는 그런 류) 였어
- 스파이x패밀리 비슷한 장르로 돌리고 싶어!
- 접률이 그렇게 좋진 않아서 많아봐야 하루에 한 번 대화를 이을 것 같아... 감안하고도 괜찮다면 맘껏 찔러줘
#21익명의 참치 씨(x2Y6XcKNji)2025-11-25 (화) 13:25:36
>>20 흥미 생겨서 찔러봅니닷
학생 신분에 경호원 캐릭터에 스파패 같은 컨셉이라면
학교에 다니면서 학교에 소속된 인물을 경호하는? 걸까요?
아니면 학교는 학교대로 다니고 경호 일은 경호 일 대로 하는??
#22익명의 참치 씨(QJokFfkJ.y)2025-11-25 (화) 16:59:05
>>21 안녕안녕 찔러줘서 고마웟
전자 쪽이야! 뛰었던 어장에서도 같은 반 동급생의 경호원이란 설정이였고
글치만 너참치가 다른 아이디어나 원하는 방향성이 있다면 이 부분 바꿔도 좋아
#23익명의 참치 씨(fbcXMwK5CW)2025-12-09 (화) 09:59:02
>>20 으로 갱신하고 갈게
약간의 액션도 있는 학원호모에 관심 있다면 부디 찔러주길 바라
사연이 많은 의뢰인이든, 경호원의 감시에 질려버린 경호대상이든, 별 접점 없지만 왜인지 경호원의 레이더에 걸려버린 평범한(불쌍한) 동급생도, 혹은 비슷한 업계의 라이벌이라든지...
어떤 관계라도 즐거워할 자신 500%니까
#24◆qtzdxxDI4y(bee88e86)2026-05-17 (일) 03:3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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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정우주

나이 - 18세 (성인까지도 조율 가능)

성별 - 남성

외모 - 178cm / 66kg
진한 적갈색 머리카락이 참으로 인상적인 소년. 염색한 것이 아니라 순수 자연산이다. 따로 가르마는 주지 않고 골고루 앞머리카락을 아래로 내렸다. 뒷머리카락이 조금 길어 목을 일부 덮은 형태.
속눈썹이 진하고 눈이 동그래 굉장히 선한 인상이다.
피부가 곱고 하얀 수준은 아니어도 보기 좋게 밝은 색. 적당히 건장한 체격을 지녔고 어깨가 잘 벌어진 스타일.
이목구비 뚜렷해서 보기 좋은 스타일이나 조각미남 스타일이라기보단 그냥 적당히 훈훈한 인상을 주는 그런 외모이다.
대략적인 이미지는 픽크루 인장 참조
https://picrew.me/share?cd=ImtUVOe1TQ

성격 - 굉장히 선하고 적극적이고 사회성이 좋다. 허나 어느 정도 자신의 이미지를 신경쓰는 편이 있어 싫은 것도 차마 거절하지 못하고 받아들이고 하는 경우가 제법 있다. 물론 모두의 앞에서 티는 내지 않으나 혼자 있을 때 괜히 짜증내고 툴툴거리는 편. 그래도 책임감은 있어 하기 싫은 일도 어떻게든 해내기는 해낸다. 남의 시선을 은근히 신경 쓰는 편이며, 자신의 이미지가 어떻게 비칠지에 대한 머릿속 계산이 굉장히 빠르다.
나름 계산적인 면모도 있으나 사람이 악한 것은 절대로 아니다. 그냥 나름대로 이득 챙겨가고 이미지 챙겨가는 수준.

기타 -

1.어릴 때부터 활동한 아역배우 출신이며 현역 배우이기도 하다. 나름대로 인기를 높이고 있으나 현재는 작품 활동을 잠시 쉬고 학교 생활에 집중 중이다. 한번밖에 못하는 학교 생활을 나름대로 즐기고 싶은 모양이다.

2.어릴 때부터 배우 생활을 하다보니 사회의 좋은 면, 나쁜 면을 참 골고루도 보고 체험했다. 그 때문에 사람의 선의를 온전히 믿진 않는다. 무턱대로 남을 의심하기보단 얘도 뭔가 바라는 것이 있고 생각하는 것이 있기에 이런 일을 하는 거겠지 정도로 생각을 하며, 그것이 그렇게 나쁘다고도 생각하지 않는다.

3.스트레스가 쌓일 땐 노래방에 가서 크게 노래를 부르거나, 혹은 아무도 없는 공터 광장 등에 가서 크게 소리를 지르면서 풀고 있다.

4.성격면에서도 알 수 있지만 이미지를 상당히 신경쓴다. 그 때문에 손해보는 일도 있긴 하지만, 대신 이미지는 챙겼으니 완전히 마이너스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5.하지만 호구는 아니어서 대놓고 사기를 치려고 하거나, 자신을 뒷통수 치려고 하는 행동 등에는 웃으면서 거절한다.

6.의외로 공을 다루는 운동은 잘 못한다. 축구, 농구, 배구 등등 전부 다. 대신 공이 없는 운동은 나름 잘하는 편.

해당 캐릭터를 굴렸던 스레의 이름 - 청춘사탕상자

(연플을 생각한다면) 성적 지향 - HL 지향

원하는 조건 - 시트를 내리긴 했지만 제대로 굴려보지 못해서 괜히 아쉬운 마음에 여기에 올리기로 했어! 그냥 시리어스나 유혈피폐 이런 것이 아니면 괜찮을 것 같고 그냥 평범하게 썰풀고 일상 돌리는 정도로도 충분할듯?
고등학생 시트로 작성했기에 고등학생 기준으로 작성했는데 조율하에 성인으로 올리기도 가능해
상대 캐릭터는 소꿉친구 같은 계열도 좋고 그냥 연예계 출신도 좋고 (아이돌, 배우 등) 어쨌든 교집합이 있는 느낌이면 좋을 것 같다 그 외에는 조율 가능
성격은 너무 어둡거나 너무 마이페이스처럼 교류하기 힘든 것만 아니면 크게 안 가림
같이 일상이나 썰풀하면서 놀 이 있으면 찔러주면 바로 뛰어갈게
#25익명의 참치 씨(efef1c81)2026-05-17 (일) 10:44:47
>>24
안녕, 혹시 원하는 텀 같은건 있을까?
배경은 한국으로 고정인지도 물어보고 싶어
#26◆qtzdxxDI4y(bee88e86)2026-05-17 (일) 10:56:23
>>25 응? 이게 찔렸네? 안녕? 원하는 텀은 글쎄.. 막 텀에 쫓겨서 노는 것은 선호하지 않지만 그래도 너무 길지 않았으면 좋겠다 정도?
아무래도 텀이 너무 길어져서 일댈이 자연스럽게 무산되는 케이스를 관전으로 너무 많이 본지라 그런 것은 가급적 없는 것이 낫지 않나 해서!
일단 저 어장 자체가 한국 배경이라서 한국 설정으로 짜긴 했는데 혹시 어떤 배경을 생각하고 있어??
#27익명의 참치 씨(efef1c81)2026-05-17 (일) 11:15:49
>>26 ㅇㅎ 오케이 좋아 좋아.
내가 가지고 있는 캐릭터들이 일본 배경 캐릭터들이라(수정 가능함)
어떤 생각인지 물어보고 싶었어
#28◆qtzdxxDI4y(bee88e86)2026-05-17 (일) 11:23:42
>>27 사실 일본 배경으로 바꾸는 것도 가능하긴 해서 너참치가 편한 배경이 있으면 말해줘도 돼! 사실 저 캐릭터는 일상을 한번밖에 못 돌린지라 서사 쌓인 것도 없고 그렇다보니 바꾸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거든!

김에 혹시 어떤 캐릭터를 굴릴 예정인지 물어도 될까? 너참치도 기존에 굴렸던 캐릭터 혹은 그냥 만들어만둔 캐릭터를 생각하는 것 같아서!
#29익명의 참치 씨(77642b86)2026-05-17 (일) 11:28:42
>>28 나도 예전에 썼던 캐릭터야!
맹하고 별난 구석이 있는 일본 시골 토박이 여캐 굴렸었거든,
어장은 가라앉았지만......!

그래도 설정을 내용 그대로 가져올 수는 없으니 서로 합을 맞춰서 설정해 나가야 할 것 같아

선호하는 캐릭터 유형 있으면 말해줘도 수용해서 수정하는것도 가능!
#30◆qtzdxxDI4y(bee88e86)2026-05-17 (일) 11:41:56
>>29 소통하고 교류하는데 별 지장이 없다고 한다면 맹하고 별난 구석이 있는 아이도 괜찮아!
선호하는 캐릭터 유형은 굳이 말하자면 음침하거나 어둡거나 막 일방적으로 챙겨줘야만 할 정도로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거나 그런 캐릭터만 아니면 어지간하면 선호해 나 진짜 취향 넓거든! 굳이굳이 말하자면 어느 정도 밝은 면이 있거나 귀여운 면이 있는 그런 아이를 좀 더 좋아하지만 절대적이진 않아! 가장 중요한건 소통과 교류가 잘되냐라서!
그러면 배경은 한국과 일본 둘 중 하나로 다이스를 돌릴까?
#31◆27yL4Af/qS(77642b86)2026-05-17 (일) 11:45:20
>>30 좋아 다이스다!
2

1. 한국
2. 일본
#32◆qtzdxxDI4y(bee88e86)2026-05-17 (일) 11:55:55
일본 배경이구나! 그렇다면 우주를 내가 일본 배경의 아이로 바꿀게! 난 일본 배경도 문제없이 돌릴 수 있어서 괜찮아!
#33◆27yL4Af/qS(09fd2971)2026-05-17 (일) 11:57:37
그러면 도심일지 시골일지, 위치는 어느정도일지, 관계는 어떨지를 정해보면 될 것 같은데...... 아닌가 시트가 우선인가??
#34◆qtzdxxDI4y(bee88e86)2026-05-17 (일) 12:06:01
일단 가지고 있는 캐릭터가 있다고 했으니 그 캐릭터를 먼저 볼 수 있을까? 새로 짜는 것이 아니고 기존 것을 가지고 온다면 어떤 아이인지 알아야 어느 정도 조율이 가능할테니까!
그리고 너참치가 우주를 보고 마음에 들어서 찌른 것처럼... 마음에 들어서 찌른거 맞겠지? ㅋㅋㅋㅋ 어쨌든 나도 마음에 들지 확인해보고 싶어서!
#35◆27yL4Af/qS(299a1b57)2026-05-17 (일) 12:15:19
오... 잠깐만!!
#36◆27yL4Af/qS(299a1b57)2026-05-17 (일) 12:19:10
픽크루 원본 링크가 삭제되고 ai 이미지는 있는데, 너참치는 ai 이미지에 의견 어때?
#37◆qtzdxxDI4y(bee88e86)2026-05-17 (일) 12:20:42
>>36 ai 이미지라고 제대로 써주기만 하면 크게 상관없다파야! ai이미지인데 내가 그렸다! 식으로 하는 것만 아니면 괜찮은 편!
#38◆27yL4Af/qS(299a1b57)2026-05-17 (일) 12:23:11
Attachment
*AI 이미지

• 이름 : 미야마 마이 宮間 舞
• 나이 : 16세
• 학년 : 2학년
• 성별 : 여성
• 외모 : 서면 작약, 앉으면 모란, 걷는 모습은 백합꽃. 입만 안 열면의 이야기. 키가 크고 몸은 선이 얇으며, 피부는 희고 머리는 검푸른 아주 본에 뜻 듯 한 미인상이지만... 마이舞 라는 이름에 걸맞게 발레 따위를 추어도 어울렸을 것이다. 해본 적이 없는 것은 아니나 춤 실력이 형편없는 것이 문제지.
170cm 체중은 자주 변한다.

• 성격 :
"미야마상, 조금 모자란 것 같지." - 클레스 메이트 B
맹하고 잘 하는 것이 없어서 졸업 하고 뭘 하고 살지 잘 모르겠다는 평이 잦다. 같은 중학교 출신은 그녀의 이런 모습을 잘 알고 있으나, 새로운 학교에서 이를 모르는 이들에게는 흥미로운 사람 중 하나로 1학년 1학기에 반짝 사람들이 몰렸으나 이제는 친구들이 아니라면 대충 부탁을 하고 싶은 사람들만 몰려드는 실상이다. 부탁도 잘 거절하지 못하니까.
"사람은 착한데 말이야." - 클레스 메이트 D
기본적으로 타인에게 호의적이다. 부탁 받으면 싫은 기색도 없이 바로 바로 하다 보니 그 모습도 꽤 보기 좋겠지만, 성과가 필요한 일이라면 성과가 영 아니기에..
• 기타 : 생일은 12월 21일
1학년 때에는 큰 키를 살려 배구부에서 스카우트가 왔으나, 괴멸적인 운동신경을 보고 1학기 내에 쫓겨난 이후로는 쭉 귀가부다.
토키와라초에 쭉 살고 있다. 태어나서 지금까지 쭉— 부모님은 쿠레비호 근처에 캠핑장을 하고 계신다. 마이는 집에 들어가면 일을 가끔 돕는 모양이다.
성적, 어찌 된 모양인지 중하위권에서 중상위권을 왔다갔다 하며 낙제를 피하고 있다. 공부에는 그나마 재능이 있는 것일까?

해당 캐릭터를 굴렸던 스레의 이름 - 서머타임 레그타임
(연플을 생각한다면) 성적 지향 - ALL
#39◆27yL4Af/qS(299a1b57)2026-05-17 (일) 12:23:30
캐릭터입니다
#40◆qtzdxxDI4y(bee88e86)2026-05-17 (일) 12:43:37
나 솔직히 말하자면 일본 시골 마을이라고 해서 혹시 서머타임 레그타임인가? 하고 떠올렸는데 정말로 그 어장 캐릭터구나?! 뭔가 되게 반가운 캐릭터다!
내 쪽에서는 저 캐릭터와 일댈 하는 것도 괜찮아! 응! 충분히 괜찮아! 이거 밝히는 것이 룰 위반인진 잘 모르겠지만 어차피 못다말에서도 비슷한 것 같아서 살짝만 말하자면 나도 그 어장 뛰기도 했었던지라.. 어떤 캐릭터인지 기억하는 것이 있기도 하고?
그럼 일단 토키와라초로 내 캐릭터가 가는 것이 낫겠지? 아무래도?
#41◆27yL4Af/qS(299a1b57)2026-05-17 (일) 13:01:58
어... 어!!!!!!! 누구얏!!!!!!!!!!!!
#42◆qtzdxxDI4y(bee88e86)2026-05-17 (일) 13:11:42
>>41 동물 좋아하던 이였다고만 해둘게! 어쨌든 결론은 나는 저 캐릭터로 일댈 하는 것도 얼마든지 오케이야!
#43◆qtzdxxDI4y(bee88e86)2026-05-17 (일) 13:12:54
아 룰을 보니 아는 척 하면 안되는구나! 일단 이 부분은 내가 미처 못 봐서 잘못한 것이 맞으니 더 이야기하지 않는 것으로 하자! 반가움에 나도 모르게 써버렸네
보는 이들은 쏘리쏘리! 더 언급 안할게
#44◆27yL4Af/qS(299a1b57)2026-05-17 (일) 13:14:18
>>43 앗 나도 몰랐다 쏘리 쏘리....

나는 캐릭터를 굴린지 한참 되었기 때문에 새로운 관계에서 다시 시작하고 싶다는 마음이야! 그런 의미에서, 우주랑....
#45◆qtzdxxDI4y(bee88e86)2026-05-17 (일) 13:19:01
나도 우주로 돌릴 생각이었으니까! 일단 캐릭터 이름은 일본어로 바꿀게! 일본 이름 조금 생각해봐야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우주가 작품 활동을 마치고 학교 생활에 집중하고 싶고 조금 조용한 곳에서 휴식도 취하고 싶어서 할머니댁으로 와서 마이가 있는 시골로 전학을 왔고 만나는 것이 어떨까 싶은데 어떨까?
개인적으로는 교집합적인 부분이 있었으면 해서 어린 시절에 우주가 할머니 댁에 놀러갔을 때 마이와 나이도 같아서 자주 놀아서 어릴 적의 모습 정도로만 기억하는 느낌이면 어떨까? 물론 마이가 영화나 드라마를 좀 본다면 성장 모드의 우주를 봤을 수도 있을것 같고? 약간 도시 남자 & 시골 여자 느낌도 왠지 좋을 것 같아서!
#46◆27yL4Af/qS(299a1b57)2026-05-17 (일) 13:21:55
>>45 그거 좋은 느낌인데!
한정된 기간 동안에만 만날 수 있는 어릴적 친했던 친구지만, 삶의 궤적이 서로를 떨어뜨려 놓아서 한참 못 보고, 그렇게 각자의 삶을 살다가 어느 순간 다시 만나게 되는... 느낌이 맞나?
마이쪽은 아마 종종 우주를 시네마를 통해서 봤겠지만!!
#47◆qtzdxxDI4y(bee88e86)2026-05-17 (일) 13:27:19
>>46 응! 내가 생각한 것은 딱 그 정도긴 해! 일단 우주는 어릴 때 그렇게 놀아도 아역 배우 활동을 제대로 하게 되면서 이제 배우 활동을 제대로 하게 되면서 점점 시골에 오기 힘들어졌을테니까! 그리고 현 시점 고2때를 기준으로 (혹은 성인으로 수정해도 괜찮아) 좀 휴식을 취하기 위해서 오랜만에 할머니 집으로 돌아와서 생활하는 그런 것이 떠올랐거든
아마 이렇게 되면 우주도 마이를 기억하고 있을거야! 다만 어린 시절의 모습이라서 어릴때와 클때의 차이가 크다면 클 때의 마이를 봐도 바로 못 알아보겠지만!
#48◆27yL4Af/qS(299a1b57)2026-05-17 (일) 13:31:47
좋다 좋다!
마이는 우주를 알아봤는데 쉬러 왔다는 말에 귀찮게 하지 않는게 좋을까 걱정하느라 주변에서 힐끔 보고 잘 지내는지 확인하면
우주는 낯이 익으면서도 정확히 누군지는 몰랐다가, 우주네 할머니가 말을 전해줘서 두번째에야 다시 말을 섞게 되는 그런게 떠오르기도 하고.....
#49◆qtzdxxDI4y(bee88e86)2026-05-17 (일) 13:42:53
좋아! 그럼 그렇게 방향성을 잡아보자! 그럼 이름을... 좀 고민해봤는데 마에다 유키 (前田 有紀) 로 바꿀게! 어감 예쁜 이름을 찾다보니 이게 좋은 것 같아서!
그런 의미에서 마이는 어릴 때와 지금의 모습이 많이 차이가 나는 편이야?
#50◆27yL4Af/qS(299a1b57)2026-05-17 (일) 13:45:47
인상은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겠지만, 키나 체격이 많이 변한 편이지!
#51◆27yL4Af/qS(299a1b57)2026-05-17 (일) 13:46:17
유키구나, 유키!
#52◆27yL4Af/qS(299a1b57)2026-05-17 (일) 13:55:08
머리카락도 많이 길어졌을거고!
#53◆qtzdxxDI4y(bee88e86)2026-05-17 (일) 13:59:20
그러면 아마 유키는 바라보면서 긴가민가 할 것 같아. 맞나? 아닌가? 맞나? 아닌가? 그러다가 조심스럽게 물어볼 것 같네! 그렇게 재회가 이어지는 거고!
그럼 관계성은 일단 이 정도로 잡을까? 여기가 썰풀 어장도 아니니까 관계성만 가볍게 정하고 이후에는 일댈 만들어서 독립한 후에 좀 더 관계성을 잡아보거나 썰풀 혹은 일상을 돌리면 될 것 같거든
#54◆27yL4Af/qS(299a1b57)2026-05-17 (일) 14:01:16
좋아 선관은 여기까지만 하고 이제 어장만 세우면 되겠다!
#55◆qtzdxxDI4y(bee88e86)2026-05-17 (일) 14:13:01
그럼 이제 어장 제목을 만들어야 하는데... 뭐가 좋으려나.
나 제목 아이디어가 지금 안 떠올라서 '재회에서 시작하는 청춘타임' 이런 것밖에는 안 떠오르네. 나의 창의력 어디?
마이주는 혹시 생각나는 제목이 있니?
#56◆27yL4Af/qS(299a1b57)2026-05-17 (일) 14:15:16
크아악 안 그래도 나도 제목 한참 고민하고 있어............. ..... . . .....
잠시만 내게 시간을 달라.....
#57◆27yL4Af/qS(299a1b57)2026-05-17 (일) 14:19:17
1. 네온사인-전철-반딧불이

2. 두 번째 소나기

3. 열입곱의 다시, 안녕

크아아악
#58◆qtzdxxDI4y(bee88e86)2026-05-17 (일) 14:27:47
나보다 창의력 좋잖아!! 개인적으로는 3번이 진짜 좋은 것 같아! 둘 다 나이 16~17살일테니까 다시 만난 시기와 주제가 확실하게 전해지는 것 같아서 특히 더 좋아!
#59◆27yL4Af/qS(299a1b57)2026-05-17 (일) 14:33:51
좋다! 그러면 이름은 이렇게 하고, 선장의 역할을 부탁한다!
#60◆qtzdxxDI4y(bee88e86)2026-05-17 (일) 14:50:43
방금 어장 만들었어! 시트는 직접 옮겨주면 될 것 같아!
#61◆m4JDguVnZ6(89e487e5)2026-06-02 (화) 11:46:19
Attachment
[ 이름 ]
남현우

[ 성별 ]


[ 나이 ]
19

[ 외관 ] (AI 이미지)
180대 중후반의 신장에 마른 근육, 허우대 멀쩡해 보이지만 흘러내리는 안경 고쳐 쓰며 책상 앞에 종일 앉아있는 모습을 보면 과연 팔다리 근육이 힘은 제대로 쓸 수 있으려나 싶다. 최근 몇 년간, 아니 어쩌면 인생 내내, 야외활동이라곤 거의 없었던 것처럼 희끄무레한 피부는 음침한 분위기 만드는 데 한 몫 더한다. 좀처럼 흐트러지지 않는 몸가짐(목 끝까지 채운 단추와 바짝 당겨 맨 넥타이, 구겨진 흔적 없는 깨끗한 신발, 늘 일정한 머리 길이, 가까이 있으면 은은하게 풍겨나오는 세제 향 같은 것들)은 종종 결벽증이라도 있는가 오해하게 만들기도 하고. 이따금씩 손톱 끝이나 입술 너덜너덜해진 것 보면 물어뜯는 버릇이 있나 싶고.

가끔 공부하고 있는 얼굴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안경 너머로 피곤함에 얕게 잠긴 눈동자가 어두운 푸른 빛을 띄고 있음을 깨달을 수 있다. 조금 더 특이점을 찾자면 오른뺨과 왼입가에 연필 끝으로 쿡 찍은 것 같은 점과 짙은 눈썹 정도가 전부. 못난 얼굴은 아니어도 딱히 잘나게 생긴 얼굴도 아니라 눈여겨 보지 않으면 금방 잊혀지기 쉬운 생김새다. 나중에서야 곰곰이 생각해 보면 어딘가 퇴폐적인 분위기 휘감고 있었던 것만 머릿속에 희미하게 남는다. 뚫어져라 보는 시선과 눈 마주치면, 모르는 척 눈동자 돌리고, 창문 너머 보는 체 하다가 한참 뒤에야 낮은 목소리로. …왜?


[ 성격 ]
자기주장 세지 않고 남들에게 맞추어 산다. 본연의 기질은 아니나 너무 오랜 시간 길들여져 이젠 스스로마저 헷갈려한다. 어른들 앞에 서면 순종적인 기질이 좀 더 강해진다. 스스로의 평판을 무너뜨릴 만한 행위들 그리 좋아하지 않고, 지금껏 만들어 온 ‘평범한 모범생 남현우’의 이미지에 반하는 행동들에 도전하는 덴 남들보다 조금 더 큰 용기가 필요하다.

중요한 시험이 다가오면 조금 신경질적으로 변했다. 거슬리면 발작적으로 짜증 냈다가 침울한 얼굴로 사과했다. 스스로도 잘 알아서 그럴 땐 조용히 남들과의 교류를 줄였다. 시험기간이 끝나면 평소보다도 유독 손톱 끝이 짧아져 있었다.

어딘가 뒤틀린 면모가 가끔 툭 튀어나온다. 수도 없이 겪어 왔던 제 부모 행실 영향이다. 사방으로 뻗는 가지 붙들어 틀에 가두어 두면 후에 남들이 아무리 보기 좋아도 나무 입장에선 본연의 모습 잃고 뒤틀려 자라나고 있는 것이니.


[ 기타 ]
부모님이 극성이다. 네가 우리 집의 기둥이야. 네가 공부 잘 해서 성공하는 길이 우리 가족 인생 피는 제일 빠른 길이야. 졸부 집안에서 태어나 ‘더 위쪽’으로 가기 위한 도구 즈음으로 취급받고 있다. 어려서부터 성적에 인간관계, 취미, 하다못해 외관까지 압박받지 않은 것이 없을 정도로 짜 놓은 틀에 맞추어 살았다. 숨은 막혔으나 어릴 때부터 정해진 길 엇나가면 큰일 날 것처럼 온갖 잡소리 귀에 피 날 정도로 들어 왔으니 좀먹는 두려움에 무엇도 못 하고. 최근 고3이 되면서 조금 더 심해진 압박을 먼 거리에 있는 대학 진학만 바라보며 견디고 있다.

연애 관련 분야 경험 전무. 어렸을 적 비밀편지 받아 본 기억조차 없을 정도. 쑥맥이다. 간혹 뉴스 사이트 광고만 잘못 떠도 목덜미며 귀까지 벌겋게 열 올랐다.

[ 성향 ]
ALL

이전에 굴렸던 어장 - 사랑의 방정식



참치 2.0 이주 때 디스코드로 넘어갔던 바 있으나 상대분의 계정이 어느 날 갑자기 폭파되어 관계가 정리되었습니다...

HL BL 상관 없으나 기본적으로 러브코미디를 지향합니다. 나머지는 누군가 찔러 주시면 무엇이든 잘 조율해 볼 의향이 있으므로.. 아무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
#63◆rQa3DZoPJC(c2da4d98)2026-06-03 (수) 02:16:43
"하하! 저지먼트다! 지금부터 너희 모두... 아니. 불량배가 아니라 저지먼트라고!! 나!"

이름: 최하늘

나이/학년: 18세 / 2학년

성별: 남성

소속: 청해고등학교, 부산이능과학특구 저지먼트 04지부

외모: 이 아이. 외모가 꽤 날카롭고 매서운 면이 있다. 특히 눈매가 굉장히 날카로워 입을 가리고 눈만 보여주면 엄청 화난거 아닌가? 기분 안 좋은거 아닌가? 되게 위험해보인다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로 눈매가 매우 매섭다. 입가에 미소를 머금어도 눈매가 이렇다보니 불량학생이 나쁜 음모를 꾸미고 웃는 것처럼 오해받는 일이 많다. 그 와중에 키도 183cm에 덩치도 또래 아이들보다는 제법 있는 편이어서 더더욱 처음 보는 이들에겐 오해를 산다.
목의 절반 정도를 덮는 검은색 머리카락의 길이를 늘 비슷하게 유지하고 있으며 머리카락은 반곱슬. 그 때문에 머리카락이 곱게 내려오지 못하고 삐죽 튀어나온 곳이 몇 군데 있다.
자세한 이미지는 픽크루 이미지 참조.
https://picrew.me/share?cd=mTd0FR3P8e

성격: 얼굴은 저래도 굉장히 주변에 친구가 많고 사교성도 좋고 장난 치는 것도 즐기는 밝은 성격이다. 자기 주변 친구들에게 진짜 잘해주고 챙기는 나름 인싸. 처음 보는 이들에게도 아무렇지도 않게 말을 걸지만 날카롭고 매서운 외모 때문에 오해받을 때가 많으나 제 얼굴 사나운 것은 스스로도 잘 알아서 이제는 상처받는 일도 거의 없다. 오히려 자신의 외모를 이용해서 불량학생들을 선도할때 나름 이용하기도 한다.
다만 연애적인 면이나 이성적인 면에 대해서는 쑥맥이다. 친구를 대할 때는 진짜 아무렇지도 않게 대하지만 한번 여친 사귀어보라고 누군가가 소개팅을 해주면 그때부턴 진짜 딱딱하게 굳는다. 경험이 없다보니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는 것이 원인.
정의감이 상당히 높아 남들을 자주 돕는 편이다. 다만 자기가 손해를 심각하게 보면서까지 남들을 돕는 것에 대해서는 상당히 부정적이기에 호구 잡히는 일은 없다.

초능력: 라이트 컨덕터 / 레벨 4
빛 입자를 조작하는 능력. 가장 일반적인 사용법은 빛 입자를 특정 지점으로 모아서 특정 포인트를 더욱 밝게 하거나, 빛 입자를 완전히 다른 곳으로 옮겨서 특정 포인트를 완전히 어둡게 만드는 것. 하지만 하늘은 여기에 추가적으로 빛 입자의 움직임을 조작해서 자신이 조종할 수 있다. 손바닥을 펼쳐서 빛의 입자를 한 곳에 모아 커다란 구체를 만든 후에 운동 에너지를 부여해서 단순히 일직선으로 날아가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각도로 꺾어서 공격하거나 중간에 여러 방향으로 분열시켜서 여러 각도에서 레이저처럼 쏘는 것도 가능. 물론 이 경우엔 계속 궤도를 계산하고 운동 에너지를 계산해야 하기에 그 자리에서 움직일 수 없다는 약점이 있으나 레벨4인만큼 또 다른 빛 입자를 모아 실시간으로 방어로도 사용할 수 있기에 1대 다수가 아닌 이상은 대처 가능하다. 다만 어디까지나 빛 입자가 있어야 사용 가능한 능력이기에 밤이나 어두운 곳에선 능력 사용이 제한된다. 그 때문에 하늘은 항상 작은 손전등을 가지고 다닌다.

기타:
1. 외모가 저렇다 보니 첫만남에선 굉장히 오해를 많이 산다. 이제는 스스로도 오해를 안 사면 왜 나를 불량배로 안 보냐고 신기해서 물어볼 지경. 거기에 스스로도 외모가 사나운 것을 알고 있어서 일부러 저지먼트 활동 때 표정을 찡그리면서 불량학생들이 알아서 꿇게 만든다.

2. 쇼핑도 좋아하고 오락실도 좋아하고 사진 찍는 것도 좋아한다. 노는 것을 엄청 좋아해서 일을 안하는 것 같고 공부는 하나 싶지만 의외로 할 일은 다 해두고 성적도 나름 나쁘지 않다.

3. 최애 음식은 짜장면+탕수육 세트. 추가로 탕수육은 부먹 찍먹 특별히 가리지 않는다. 맛만 좋으면 그만이라는 모양

4. 고양이 강아지 토끼 기니피그 등등 작고 귀여운 동물만 보면 아주 환장한다. 웃음을 감추지 못하고 눈도 반짝이면서 귀여워하는데 동물들 입장에선 왠 무서운 인간이 자신을 보고 흐흐 웃고 있는 것처럼 보여서 곁을 잘 주지 않으려고 한다. 그 때문에 시무룩해하고 그걸 본 친구들이 웃는 것은 일상

5. 저지먼트에 들어온 것은 자신의 친구 중 실제로 학폭 피해자가 있었기 때문이다. 중학교 1학년때의 일인데 그때는 저지먼트가 아니었고 단순히 스스로의 힘으로 해결하려고 했다. 허나 오히려 쌍방 폭행 등으로 문제가 커질 뻔 했으나 겨우겨우 저지먼트의 개입으로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었다. 그때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스스로 그걸 막을 수 있는 권리를 얻어야 한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꼈기에 자신이 아는 여러 방법 중에 저지먼트를 택했다.

6. 어느 집단의 리더가 되기보단 그냥 편하게 행동하고 움직일 수 있는 것을 선호하기에 저지먼트에서도 높은 자리에 올라갈 생각은 딱히 없다.

7. 운동신경이 상당히 좋다. 장차 체육교사가 될 생각도 있는 모양이다.

해당 캐릭터를 굴렸던 스레의 이름 - 어떤 과학의 트래블러 (1:1)
(연플을 생각한다면) 성적 지향 - HL 지향
원하는 조건 - 일댈에서 굴리다가 상대편 현생으로 인해 일상을 제대로 돌리지 못한 캐릭터고 왠지 시트가 아까워서 여기에 올리게 되었어 아무래도 어과초 기반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어과초 느낌이었으면 좋겠지만 막 원작처럼 너무 심각하고 시리어스한 분위기는 아니었으면 좋겠고, 상대 캐릭터도 저지먼트 느낌으로 해서 그냥 가볍게 분위기를 즐기고 한번씩은 같이 사건 해결하거나 혹은 그런 것 없이 그냥 일상물, 혹은 꽁냥거림으로 놀고 싶어
썰 일상 모두 다양하게 가능하고 보통 잠수를 길게 타면 흐지부지해지는 성향이 요즘 상판인만큼 현생은 존중하겠지만 너무 텀이 길진 않았으면 좋겠어
#64◆m4JDguVnZ6(893beb42)2026-06-04 (목) 01:09:44
>>61 안녕하세요. 아직 구하고 있습니다.
관심 있으시면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별도의 갱신이나 다른 말은 없어도 틈틈히 확인할 예정입니다.☺️
(최대 5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