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43 [All/육성/무협] 무림비사武林秘史 - 279 (1001)
종료
작성자:◆TypYRB3xHm
작성일:2025-11-16 (일) 05:53:46
갱신일:2025-12-15 (월) 12:30:19
#0◆TypYRB3xHm(rYM3KPwV1C)2025-11-16 (일) 05:53:46
주의사항
※최대 18인이 제가 받을 수 있는 한계입니다.
※총 10개의 대사건이 모두 일어나면 완결됩니다.
※이 스레는 슬로우 스레로서, 매우 천천히 진행됩니다. 진행은 일주일에 한 번, 일요일. 보통 오후 2시~4시 사이에 진행되며 길면 2시간 짧으면 1시간 반 진행되니 참고 바랍니다.
※진행 때에는 #을 달고 써주시면 됩니다. 진행레스가 좀 더 눈에 잘 띄기 위해서 색깔을 입히거나, 쉐도우를 넣는다거나 하는 행위도 모두 오케이입니다. 스레주가 지나치지 않을 수 있도록 이쁘게 꾸며주세요!
※유혈 묘사 등이 있사오니 주의 바랍니다.
※이 외에 미처 기억하지 못한 주의사항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스레주도 무협 잘 모릅니다...부담가지지 말고 츄라이츄라이~
※기본적으로 우리는 참치어장 상황극판의 규칙을 적용표준으로 적용하며, 이에 기속규칙대로 해야한다됩니다.
시트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531/recent
수련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529/recent
다이스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530/recent
임시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301/recent
위키 :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무림비사武林秘史
익명 설문지 :
https://naver.me/FbO57q1h
※최대 18인이 제가 받을 수 있는 한계입니다.
※총 10개의 대사건이 모두 일어나면 완결됩니다.
※이 스레는 슬로우 스레로서, 매우 천천히 진행됩니다. 진행은 일주일에 한 번, 일요일. 보통 오후 2시~4시 사이에 진행되며 길면 2시간 짧으면 1시간 반 진행되니 참고 바랍니다.
※진행 때에는 #을 달고 써주시면 됩니다. 진행레스가 좀 더 눈에 잘 띄기 위해서 색깔을 입히거나, 쉐도우를 넣는다거나 하는 행위도 모두 오케이입니다. 스레주가 지나치지 않을 수 있도록 이쁘게 꾸며주세요!
※유혈 묘사 등이 있사오니 주의 바랍니다.
※이 외에 미처 기억하지 못한 주의사항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스레주도 무협 잘 모릅니다...부담가지지 말고 츄라이츄라이~
※기본적으로 우리는 참치어장 상황극판의 규칙을 적용표준으로 적용하며, 이에 기속규칙대로 해야한다됩니다.
시트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531/recent
수련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529/recent
다이스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530/recent
임시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301/recent
위키 :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무림비사武林秘史
익명 설문지 :
https://naver.me/FbO57q1h
#168◆qQ1n5LnUj2(i209IzXVb.)2025-11-16 (일) 07:39:56
>>154
상대는 구덩이 바로 앞까지 와있었습니다.
상대의 발은 튀어나오려는 무명의 얼굴 즈음을 차기 위해 뻗어져있는 상황.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상대의 행동을 예측하고 '나의 행동 중 이건 이미 성공했다'라고 가정한다면 높은 확률로 그 행동이 실패한다는 점을 기억하십시오.
많은 분들이 전투에서 이 부분을 제일 어려워하였습니다.
무명은 광대답게 유연한 허리를 이용합니다.
급히 뒤로 팔을 쭉 뻗으며 손으로 땅을 짚고 몸을 튕깁니다.
구덩이를 뛰쳐올라가고 상대의 발이 손목을 걷어찼지만 이 정도 통증 쯤은 괜찮습니다.
허공에서 몸을 뒤로 돌리며 단검을 쏘아내고, 상대는 단검을 튕겨냅니다. 무명은 구덩이를 사이에 두고 착지합니다.
짝짝짝 - 하고 박수 소리를 들어야할만큼 멋진 곡예였지만, 저 못된 관중은 그럴 생각이 있어보이진 않습니다.
>>155
가볍게 기절시키고 알몸으로 만들어준 다음, 야견은 옷을 갈아입습니다.
음.
이제 좀 위화감이 덜할 것 같군요.
그나저나 이 옷감, 뭐로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매우 좋습니다.
아주 부드럽고...편리합니다.
정말 부유한 곳입니다 이 곳은!
>>157
문지기 둘을 순식간에 죽여버립니다.
"크헉..."
절정 고수라는 놈들이 한 번의 저항도 하지 못하고 쓰러집니다.
강건은 문을 박살내고 안으로 들어섭니다.
문이 열린 대신전은, 난장판입니다.
호위병들이 사제들을 끌고가고 있고, 칼질과 창질이 난무합니다.
>>159
타앙!
쇠사슬을 던져 파천대존에 걸고 그 반동을 이용해 올라갑니다!
후욱...후욱...
아래를 보니, 꽤 높이 올라왔지만 올라갈 곳은 여전히 높습니다.
땀이 흐릅니다.
상대는 구덩이 바로 앞까지 와있었습니다.
상대의 발은 튀어나오려는 무명의 얼굴 즈음을 차기 위해 뻗어져있는 상황.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상대의 행동을 예측하고 '나의 행동 중 이건 이미 성공했다'라고 가정한다면 높은 확률로 그 행동이 실패한다는 점을 기억하십시오.
많은 분들이 전투에서 이 부분을 제일 어려워하였습니다.
무명은 광대답게 유연한 허리를 이용합니다.
급히 뒤로 팔을 쭉 뻗으며 손으로 땅을 짚고 몸을 튕깁니다.
구덩이를 뛰쳐올라가고 상대의 발이 손목을 걷어찼지만 이 정도 통증 쯤은 괜찮습니다.
허공에서 몸을 뒤로 돌리며 단검을 쏘아내고, 상대는 단검을 튕겨냅니다. 무명은 구덩이를 사이에 두고 착지합니다.
짝짝짝 - 하고 박수 소리를 들어야할만큼 멋진 곡예였지만, 저 못된 관중은 그럴 생각이 있어보이진 않습니다.
>>155
가볍게 기절시키고 알몸으로 만들어준 다음, 야견은 옷을 갈아입습니다.
음.
이제 좀 위화감이 덜할 것 같군요.
그나저나 이 옷감, 뭐로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매우 좋습니다.
아주 부드럽고...편리합니다.
정말 부유한 곳입니다 이 곳은!
>>157
문지기 둘을 순식간에 죽여버립니다.
"크헉..."
절정 고수라는 놈들이 한 번의 저항도 하지 못하고 쓰러집니다.
강건은 문을 박살내고 안으로 들어섭니다.
문이 열린 대신전은, 난장판입니다.
호위병들이 사제들을 끌고가고 있고, 칼질과 창질이 난무합니다.
>>159
타앙!
쇠사슬을 던져 파천대존에 걸고 그 반동을 이용해 올라갑니다!
후욱...후욱...
아래를 보니, 꽤 높이 올라왔지만 올라갈 곳은 여전히 높습니다.
땀이 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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