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04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01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5-11-18 (화) 05:04:24
갱신일:2025-11-23 (일) 09:30:13
#0◆DkMwM.oX9S(tULWrvsqfq)2025-11-18 (화) 05:04:24
#176셀리크 - 유진(cVN2Kvim7m)2025-11-19 (수) 14:12:23
>>173
"너 이걸 잘도 쓰는구나? 난 포크처럼 쓰는 줄 알았어."
스푼으로 강정을 받아든다. 정말 친절한 사람이야.
그가 젓가락을 쓰는 흉내를 내보지만 애먼 젓가락이 땅에 떨어질 뿐. 하지만 3초 이내에 주웠으니 세이프다.
땅에 떨어진 젓가락으로 강정을 무자비하게 푹 찌르곤 입에 넣었다.
음!
…식품의 맛이야!
유진이 가리키는 뺨을 더듬어 초록빛 밥풀을 떼어내고서 그것도 마저 입에 넣었다.
"이거? 진~짜 인기 없던 건데, 신데렐라밥? 같은 건가봐."
"저기 한 솥 가득있길래 담아왔어. 왜 기피되는 걸까? 마술사 입맛이란 알 수가 없네."
아무래도 신데렐라로 밥을 하면 피하겠지.
"너 이걸 잘도 쓰는구나? 난 포크처럼 쓰는 줄 알았어."
스푼으로 강정을 받아든다. 정말 친절한 사람이야.
그가 젓가락을 쓰는 흉내를 내보지만 애먼 젓가락이 땅에 떨어질 뿐. 하지만 3초 이내에 주웠으니 세이프다.
땅에 떨어진 젓가락으로 강정을 무자비하게 푹 찌르곤 입에 넣었다.
음!
…식품의 맛이야!
유진이 가리키는 뺨을 더듬어 초록빛 밥풀을 떼어내고서 그것도 마저 입에 넣었다.
"이거? 진~짜 인기 없던 건데, 신데렐라밥? 같은 건가봐."
"저기 한 솥 가득있길래 담아왔어. 왜 기피되는 걸까? 마술사 입맛이란 알 수가 없네."
아무래도 신데렐라로 밥을 하면 피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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