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04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01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5-11-18 (화) 05:04:24
갱신일:2025-11-23 (일) 09:30:13
#0◆DkMwM.oX9S(tULWrvsqfq)2025-11-18 (화) 05:04:24
#389유진 - 셀리크(54dRLgncpC)2025-11-20 (목) 15:32:21
"글로리아 씨라면 뭔들 못하겠어?"
"만두에는 여러 재료가 들어갈 수 있어. 그 속 재료를 꼭 말해줘야해."
"그 추억의 음식이 아니라 다른 음식이 나올 수 있으니까."
"예를 들어...새우나 무가 들어갈 수 도 있어."
"부추나 마늘도 들어 갈 수 있고. 고기도 종류가 많지."
"맛을 잘 기억해야 네가 원하는 그 만두를 먹을 수 있을꺼야."
만두에 대한 다양한 교육을 해준다.
"좋아! 그때 같이 먹자!"
유진은 셀리크의 말을 듣고 웃는다.
"기대할게, 네 젓가락질."
젓가락질은 배우기 어렵다.
과연 어린 시절부터 배우지 않은 그가 얼마나 잘 할 수 있을까 기대가 되었다.
"내 이름은 유진, 잘 부탁해 셀리크."
유진은 악수를 건넸다.
"그럼, 난 먼저 가볼게, 셀리크. 곧 수업 시간이라서."
/막레! 수고했어요!!
"만두에는 여러 재료가 들어갈 수 있어. 그 속 재료를 꼭 말해줘야해."
"그 추억의 음식이 아니라 다른 음식이 나올 수 있으니까."
"예를 들어...새우나 무가 들어갈 수 도 있어."
"부추나 마늘도 들어 갈 수 있고. 고기도 종류가 많지."
"맛을 잘 기억해야 네가 원하는 그 만두를 먹을 수 있을꺼야."
만두에 대한 다양한 교육을 해준다.
"좋아! 그때 같이 먹자!"
유진은 셀리크의 말을 듣고 웃는다.
"기대할게, 네 젓가락질."
젓가락질은 배우기 어렵다.
과연 어린 시절부터 배우지 않은 그가 얼마나 잘 할 수 있을까 기대가 되었다.
"내 이름은 유진, 잘 부탁해 셀리크."
유진은 악수를 건넸다.
"그럼, 난 먼저 가볼게, 셀리크. 곧 수업 시간이라서."
/막레! 수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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