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04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01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5-11-18 (화) 05:04:24
갱신일:2025-11-23 (일) 09:30:13
#0◆DkMwM.oX9S(tULWrvsqfq)2025-11-18 (화) 05:04:24
#613◆DkMwM.oX9S(qePFUpc2xq)2025-11-22 (토) 07:00:08
[진행]
열일곱살이 되는 해, 여러분들은 마술사 학회와 별밤 아카데미의 공식적인 초대를 받아
마침내 이곳, 별밤 아카데미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드넓고도 고풍스러우며 아름답고 거대한 건물이 웅장하게 여러분을 맞이합니다.
화려하게 피어난 꽃들, 영국 답지 않은 완벽한 날씨, 뜨거운 태양과 구름 한 점 없이 흘러가는 하늘.
살랑이는 바람까지, 완벽한 하루가 될 것 같군요.
스콥이 오늘을 위해 정성스럽게 가꾼 정원의 위에서, 여러분들은 모두 모여 입학식을 진행합니다.
신입생 대표의 선사, 교장 선생님의 짧은 훈화 말씀까지...
그 모든 것들이 끝나고, 작은 웅성거림이 여러분들의 귀를 간지럽힙니다.
어디로 가야 할 지 몰라 우왕좌왕하는 학생들, 바로 짐을 싸들고 기숙사로 향하는 학생들.
신입생들 사이를 쏙쏙 골라 다니며 인사하는 프레이야까지.
자, 드디어 여러분의 운명의 첫 페이지가 써내려져 가기 시작합니다.
여러분은 그 누구보다 자유롭고, 사랑 받아 마땅한 '마술사' 입니다.
무엇을 행하든 그 앞길에 축복이 있길 바랍니다.
! 드디어 첫 시작입니다. 자유롭게 행동하며 마음껏 즐겨 봅시다.
구분을 위해 진행 레스의 맨 위에는 >>0 을 달아주세요!
열일곱살이 되는 해, 여러분들은 마술사 학회와 별밤 아카데미의 공식적인 초대를 받아
마침내 이곳, 별밤 아카데미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드넓고도 고풍스러우며 아름답고 거대한 건물이 웅장하게 여러분을 맞이합니다.
화려하게 피어난 꽃들, 영국 답지 않은 완벽한 날씨, 뜨거운 태양과 구름 한 점 없이 흘러가는 하늘.
살랑이는 바람까지, 완벽한 하루가 될 것 같군요.
스콥이 오늘을 위해 정성스럽게 가꾼 정원의 위에서, 여러분들은 모두 모여 입학식을 진행합니다.
신입생 대표의 선사, 교장 선생님의 짧은 훈화 말씀까지...
그 모든 것들이 끝나고, 작은 웅성거림이 여러분들의 귀를 간지럽힙니다.
어디로 가야 할 지 몰라 우왕좌왕하는 학생들, 바로 짐을 싸들고 기숙사로 향하는 학생들.
신입생들 사이를 쏙쏙 골라 다니며 인사하는 프레이야까지.
자, 드디어 여러분의 운명의 첫 페이지가 써내려져 가기 시작합니다.
여러분은 그 누구보다 자유롭고, 사랑 받아 마땅한 '마술사' 입니다.
무엇을 행하든 그 앞길에 축복이 있길 바랍니다.
! 드디어 첫 시작입니다. 자유롭게 행동하며 마음껏 즐겨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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