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04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01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5-11-18 (화) 05:04:24
갱신일:2025-11-23 (일) 09:30:13
#0◆DkMwM.oX9S(tULWrvsqfq)2025-11-18 (화) 05:04:24
#623◆DkMwM.oX9S(qePFUpc2xq)2025-11-22 (토) 07:08:47
>>619
셀리크는 짧은 훈화에도 입을 벌리며 하품을 합니다. 역시, 훈화는 지루한 법이지요.
조금만 더 길었더라면 셀리크가 잠 자는 모습을 볼 수 있었을까요? 어쩌면 혼났을지도 모르겠군요.
셀리크는 식당으로 향합니다...
식당으로 들어서자, 화려한 음식들이 잔뜩 늘어서 있습니다. 세상에, 칠면조 요리와 함께 양 고기, 바비큐 등, 다양한 고기들이 먹음직스럽게 늘어서 있는 모습은 제법 장관이군요.
거기에 곁들임들로 싱싱해보이는 채소들과 과일들까지. 커리나 파스타같은 음식도 빼놓으면 섭하겠죠.
배식 창구로 향하자 거기에는 글로리아 씨가 부지런히 음식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오늘을 위해 힘을 잔뜩 준 모양입니다.
"어머, 벌써 배고픈 꼬마가 온 걸까?"
셀리크를 눈치챘는지, 키득거리면서 웃는 소리가 들립니다. 글로리아씨의 형태는, 푸른색 매끄러워 보이는, 인간의 형태를 본딴 슬라임 같은 형태로군요.
>>620
소르카는 가주에게 받은 간략한 약도를 들고, 이곳 저곳 방황하기로 결심합니다.
학원을 둘러보는 것 역시 훌륭한 일이지요.
소르카는 학원의 정원으로 향합니다. 점점 더 깊은 곳으로 향하자, 수많은 꽃들이 피어있는 정원이 눈에 들어옵니다.
아름다운 봄의 꽃들부터, 화려한 장미까지. 더할 나위 없이 화려하면서도 절제되어 있는 아름다운 미와 향기로움에 그만 정신을 잃을 것 같기도 하군요.
곳곳에 꽃이 피어있고, 잘 손질되어 있는 잔디들까지. 이곳은 완벽하게 아름답습니다.
셀리크는 짧은 훈화에도 입을 벌리며 하품을 합니다. 역시, 훈화는 지루한 법이지요.
조금만 더 길었더라면 셀리크가 잠 자는 모습을 볼 수 있었을까요? 어쩌면 혼났을지도 모르겠군요.
셀리크는 식당으로 향합니다...
식당으로 들어서자, 화려한 음식들이 잔뜩 늘어서 있습니다. 세상에, 칠면조 요리와 함께 양 고기, 바비큐 등, 다양한 고기들이 먹음직스럽게 늘어서 있는 모습은 제법 장관이군요.
거기에 곁들임들로 싱싱해보이는 채소들과 과일들까지. 커리나 파스타같은 음식도 빼놓으면 섭하겠죠.
배식 창구로 향하자 거기에는 글로리아 씨가 부지런히 음식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오늘을 위해 힘을 잔뜩 준 모양입니다.
"어머, 벌써 배고픈 꼬마가 온 걸까?"
셀리크를 눈치챘는지, 키득거리면서 웃는 소리가 들립니다. 글로리아씨의 형태는, 푸른색 매끄러워 보이는, 인간의 형태를 본딴 슬라임 같은 형태로군요.
>>620
소르카는 가주에게 받은 간략한 약도를 들고, 이곳 저곳 방황하기로 결심합니다.
학원을 둘러보는 것 역시 훌륭한 일이지요.
소르카는 학원의 정원으로 향합니다. 점점 더 깊은 곳으로 향하자, 수많은 꽃들이 피어있는 정원이 눈에 들어옵니다.
아름다운 봄의 꽃들부터, 화려한 장미까지. 더할 나위 없이 화려하면서도 절제되어 있는 아름다운 미와 향기로움에 그만 정신을 잃을 것 같기도 하군요.
곳곳에 꽃이 피어있고, 잘 손질되어 있는 잔디들까지. 이곳은 완벽하게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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