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04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01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5-11-18 (화) 05:04:24
갱신일:2025-11-23 (일) 09:30:13
#0◆DkMwM.oX9S(tULWrvsqfq)2025-11-18 (화) 05:04:24
#657◆DkMwM.oX9S(qePFUpc2xq)2025-11-22 (토) 08:06:02
>>651
웨일스는 속으로 주먹을 불끈 쥡니다. 쾌재로군요.
"편하게 불러주세요... 그리고, 작물도 훌륭한 식물이니까요. 학원에 허락을 맡기만 한다면, 얼마든지 공간을 내어 드릴 수 있답니다."
"정원에 관심을 가지는 아이가 있어서 저도 기뻐요."
그리고, 스콥은 부드럽게 미소 지어 보입니다.
"인간의 일은 인간의 일이니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당신이 누구든, 저는 정원사, 당신은 인간의 아이. 그걸로 충분한 관계이지 않나요?"
스콥은 작고, 귀여워보이는 외견과는 다르게, 단단한 거목같은 말로 당신을 위로합니다.
>>652
"괜찮아, 마술 수업과 똑같은 거야. 요리도 마술 수업도 크게 다르지 않단다."
"훌륭한 태도인걸. 좋아! 그러면 셀리크 학생, 우리는 뭐 부터 해야 할까~?"
갑작스러운 이론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과연 셀리크는 어떻게 대답할까요.
>>653
카일은 인사를 마치고, 기숙사로 향합니다.
...
그러자, 기숙사 앞에서 당신의 친구, 엘리자베스가 아, 찾았다! 하는 소리와 함께 성큼성큼 당신에게로 다가옵니다.
"카일, 어디 있었던거야? 한참 찾았잖아~"
볼을 빵빵하게 부풀리는것이, 제법 화가 난 것 같아 보이는군요.
웨일스는 속으로 주먹을 불끈 쥡니다. 쾌재로군요.
"편하게 불러주세요... 그리고, 작물도 훌륭한 식물이니까요. 학원에 허락을 맡기만 한다면, 얼마든지 공간을 내어 드릴 수 있답니다."
"정원에 관심을 가지는 아이가 있어서 저도 기뻐요."
그리고, 스콥은 부드럽게 미소 지어 보입니다.
"인간의 일은 인간의 일이니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당신이 누구든, 저는 정원사, 당신은 인간의 아이. 그걸로 충분한 관계이지 않나요?"
스콥은 작고, 귀여워보이는 외견과는 다르게, 단단한 거목같은 말로 당신을 위로합니다.
>>652
"괜찮아, 마술 수업과 똑같은 거야. 요리도 마술 수업도 크게 다르지 않단다."
"훌륭한 태도인걸. 좋아! 그러면 셀리크 학생, 우리는 뭐 부터 해야 할까~?"
갑작스러운 이론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과연 셀리크는 어떻게 대답할까요.
>>653
카일은 인사를 마치고, 기숙사로 향합니다.
...
그러자, 기숙사 앞에서 당신의 친구, 엘리자베스가 아, 찾았다! 하는 소리와 함께 성큼성큼 당신에게로 다가옵니다.
"카일, 어디 있었던거야? 한참 찾았잖아~"
볼을 빵빵하게 부풀리는것이, 제법 화가 난 것 같아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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