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04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01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5-11-18 (화) 05:04:24
갱신일:2025-11-23 (일) 09:30:13
#0◆DkMwM.oX9S(tULWrvsqfq)2025-11-18 (화) 05:04:24
#673◆DkMwM.oX9S(qePFUpc2xq)2025-11-22 (토) 08:31:39
>>668
라우라는 흐트러짐 없는 바른 자세로 훈화 말씀을 듣습니다.
그리고, 곧이어 신입생 여러명이 향하는 곳으로 향하고...
그곳은, 정원 한 켠에 마련된 예쁜 테이블들이 줄 서 있는,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장소였습니다.
예쁜 장미와 튤립들이 아름답게 피어있고, 차와 케이크, 그리고 핑거 푸드 까지 늘어서있는 장소.
마치 동화 속 그림과도 같은 장면 속에서, 라우라가 도착하자 곧 조용한 속삭임 소리들이 들려옵니다.
'...저것좀봐...'
'....헉,세상에....'
소곤, 소곤...
그리고 그때. 덥썩, 손을 잡아 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금빛 머리카락, 솜사탕 향기의 향수. 프레이야 입니다.
"안녕~ 만나서 반가워! 너도 신입생이지? 이름이 뭐야?"
햇살과도 같은 미소로 웃으면서 말을 걸어 오는군요. 그 탓인지, 주변의 소란은 조금 조용해집니다.
라우라는 흐트러짐 없는 바른 자세로 훈화 말씀을 듣습니다.
그리고, 곧이어 신입생 여러명이 향하는 곳으로 향하고...
그곳은, 정원 한 켠에 마련된 예쁜 테이블들이 줄 서 있는,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장소였습니다.
예쁜 장미와 튤립들이 아름답게 피어있고, 차와 케이크, 그리고 핑거 푸드 까지 늘어서있는 장소.
마치 동화 속 그림과도 같은 장면 속에서, 라우라가 도착하자 곧 조용한 속삭임 소리들이 들려옵니다.
'...저것좀봐...'
'....헉,세상에....'
소곤, 소곤...
그리고 그때. 덥썩, 손을 잡아 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금빛 머리카락, 솜사탕 향기의 향수. 프레이야 입니다.
"안녕~ 만나서 반가워! 너도 신입생이지? 이름이 뭐야?"
햇살과도 같은 미소로 웃으면서 말을 걸어 오는군요. 그 탓인지, 주변의 소란은 조금 조용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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