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04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01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5-11-18 (화) 05:04:24
갱신일:2025-11-23 (일) 09:30:13
#0◆DkMwM.oX9S(tULWrvsqfq)2025-11-18 (화) 05:04:24
#761웨일스(VtkKIlu0Na)2025-11-22 (토) 10:26:51
>>0
나는 절대 화나지 않았다.
정말. 진짜로. 가문의 악명과, 그 악명의 대응은 지극히 정당하니까.
"그래도 빡치는건 빡치는거니까 저 세사람의 이름은 꼭 적어둬야지."
두고보자. 나중에 포도밭 노예로 부려줄테다. 땡볕의 노동과 세끼 고기반찬의 식사, 그리고 수제 포도잼 바른 스콘을 잔뜩 먹이면서 울고 후회하게 만들어주지.
순박한 결심을 하며..
"에으헤응엥?"
갑자기 나오신 어떤 할아버지를 발견했다.
"어르신, 안녕하세요. 그리고 질문에 대한 대답은 '예' 입니다. 또, 누구신지 여쭤봐도 될까요?"
...불안하면 우두두 말하는 버릇을 고쳐야하는데.
나는 절대 화나지 않았다.
정말. 진짜로. 가문의 악명과, 그 악명의 대응은 지극히 정당하니까.
"그래도 빡치는건 빡치는거니까 저 세사람의 이름은 꼭 적어둬야지."
두고보자. 나중에 포도밭 노예로 부려줄테다. 땡볕의 노동과 세끼 고기반찬의 식사, 그리고 수제 포도잼 바른 스콘을 잔뜩 먹이면서 울고 후회하게 만들어주지.
순박한 결심을 하며..
"에으헤응엥?"
갑자기 나오신 어떤 할아버지를 발견했다.
"어르신, 안녕하세요. 그리고 질문에 대한 대답은 '예' 입니다. 또, 누구신지 여쭤봐도 될까요?"
...불안하면 우두두 말하는 버릇을 고쳐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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