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04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01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5-11-18 (화) 05:04:24
갱신일:2025-11-23 (일) 09:30:13
#0◆DkMwM.oX9S(tULWrvsqfq)2025-11-18 (화) 05:04:24
#904루시안 - 진행(opJDp0BBPu)2025-11-23 (일) 06:59:56
>>0
'...잠잠하네..'
'그럼 직접 추적해주마.'
루시안은 교실에서 책을 다시 챙기고, 혼자 신발장으로 돌아간다. 그리고 케이크가 묻어 있던 신발장 안쪽의 그림자 흐름을 손끝으로 탐지한다. 범인이 케이크를 넣을 때 생긴 ‘흔적의 결’을 감지하고, 그 결이 이어지는 방향을 따라가려고 한다.
이미 혼자의 수련으로(루시안 수업레스 참고) 그림자의 흐름을 읽고 흔적의 결을 읽는 것은 진작에 성공했으니—
그림자에서 그림자로 이동하며, 흔적이 끊기는 지점까지 조용히 추적하려고 한다.
범인은 그 자리에 없을 테지만, 적어도 단서는 얻을 수 있을 테니.
'...잠잠하네..'
'그럼 직접 추적해주마.'
루시안은 교실에서 책을 다시 챙기고, 혼자 신발장으로 돌아간다. 그리고 케이크가 묻어 있던 신발장 안쪽의 그림자 흐름을 손끝으로 탐지한다. 범인이 케이크를 넣을 때 생긴 ‘흔적의 결’을 감지하고, 그 결이 이어지는 방향을 따라가려고 한다.
이미 혼자의 수련으로(루시안 수업레스 참고) 그림자의 흐름을 읽고 흔적의 결을 읽는 것은 진작에 성공했으니—
그림자에서 그림자로 이동하며, 흔적이 끊기는 지점까지 조용히 추적하려고 한다.
범인은 그 자리에 없을 테지만, 적어도 단서는 얻을 수 있을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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