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96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02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5-11-22 (토) 07:01:04
갱신일:2025-11-28 (금) 14:31:25
#0◆DkMwM.oX9S(qePFUpc2xq)2025-11-22 (토) 07:01:04
#385웨일스-유진(h/ZUt5ChQO)2025-11-24 (월) 14:31:45
이제와서는 놀랍지도 않다. 아니, 놀랍지 않긴 하지만 그래도 상처가 아닌 것은 아니지만.
아주 놀랍도록 제 곁에 아무도 오지 않는 상황을 보며 웨일스는 한숨을 푸욱 내쉬었다. 그나마 우르르 몰려와 면전에서 쌍욕을 지껄이는 작태가 없다는 것은 그나마 다행인걸까.
그래도 혼자가 좋은 점은, OT 공간 내의 잡다한 놀이기구를 혼자 만지작거려도 아무도 터치하지 않는 점이었다.
“…응?”
[♡매지컬 냄비♡]
[사랑과 애정을 조미료로 해서 맛있게♡ 만들어보아요]
[재료낭비는 떽! 입니다]
“…대체 왜 매지컬 포트가 아니라 매지컬 냄비지?”
호기심에 냄비를 끄집어내 가스버너 위에 올리고, 한 구석에 세워진 냉장고를 열어보자 다양한 재료들이 보였다.
…해봐도 되나? 살짝 망설이는 마음으로 주변을 휘휘 둘러보았다.
아주 놀랍도록 제 곁에 아무도 오지 않는 상황을 보며 웨일스는 한숨을 푸욱 내쉬었다. 그나마 우르르 몰려와 면전에서 쌍욕을 지껄이는 작태가 없다는 것은 그나마 다행인걸까.
그래도 혼자가 좋은 점은, OT 공간 내의 잡다한 놀이기구를 혼자 만지작거려도 아무도 터치하지 않는 점이었다.
“…응?”
[♡매지컬 냄비♡]
[사랑과 애정을 조미료로 해서 맛있게♡ 만들어보아요]
[재료낭비는 떽! 입니다]
“…대체 왜 매지컬 포트가 아니라 매지컬 냄비지?”
호기심에 냄비를 끄집어내 가스버너 위에 올리고, 한 구석에 세워진 냉장고를 열어보자 다양한 재료들이 보였다.
…해봐도 되나? 살짝 망설이는 마음으로 주변을 휘휘 둘러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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