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96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02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5-11-22 (토) 07:01:04
갱신일:2025-11-28 (금) 14:31:25
#0◆DkMwM.oX9S(qePFUpc2xq)2025-11-22 (토) 07:01:04
#390유진 - 웨일스(vvikDjdam.)2025-11-24 (월) 14:36:55
"뭐든 넣어보라는 거지~"
"뭐든 만들어보라는 것이고."
유진은 냉장고 속의 고기와 채소를 꺼냈다.
그리고 고민한다.
김치를 제외한다면 마라탕을 만들 수 있을 것이고
김치를 투입한다면 부대찌개가 될 것이다.
아니면 아예 서양식으로 스튜를 만들어도 되겠지.
아, 굳이 찌개가 아니어도 기름을 부워 튀겨도 되지않을까?
한식 중식 일식 양식까지, 무궁무진하군.
"..."
"영국음식만 빼고."
아무리 그래도 영국음식은 좀...
"좋아하는 음식이라도 있어?"
"뭐든 만들어보라는 것이고."
유진은 냉장고 속의 고기와 채소를 꺼냈다.
그리고 고민한다.
김치를 제외한다면 마라탕을 만들 수 있을 것이고
김치를 투입한다면 부대찌개가 될 것이다.
아니면 아예 서양식으로 스튜를 만들어도 되겠지.
아, 굳이 찌개가 아니어도 기름을 부워 튀겨도 되지않을까?
한식 중식 일식 양식까지, 무궁무진하군.
"..."
"영국음식만 빼고."
아무리 그래도 영국음식은 좀...
"좋아하는 음식이라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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