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96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02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5-11-22 (토) 07:01:04
갱신일:2025-11-28 (금) 14:31:25
#0◆DkMwM.oX9S(qePFUpc2xq)2025-11-22 (토) 07:01:04
#402웨일스-유진(h/ZUt5ChQO)2025-11-24 (월) 14:54:54
“으음, 그러네요, 아무거나…”
망설임 없이 냄비에 물을 붓고 포도를 넣었다.
“대충 제가 좋아하는거 넣으면 알아서 맛있게 만들어진다는, 그런거죠? 알려주셔서 고마워요, 해볼게요.”
포도만 넣으면 식감이 안좋을테니 곤약도 한웅큼 넣고,
너무 단 것은 싫으니 아주 건강해질 것만 같은 풀도 한웅큼 넣고,
역시 식사에는 고기가 들어가야한다는 이유로 뭔진 모르겠는 고기도 두 덩어리 정도 넣었고,
어디서 들은건진 모를 잡내를 제거하는 허브 두 종류도 때려넣고,
동양 식재료 태그가 붙어져있는 젓갈도 세 스푼 정도 넣은 뒤 감사의 미소를 담아 유진에게 바톤을 터치했다.
“넉넉히 넣으실 수 있도록 양은 조절했으니까, 원하시는 건 마음껏 더 넣으세요!”
안녕히 주무세요 유진주!
망설임 없이 냄비에 물을 붓고 포도를 넣었다.
“대충 제가 좋아하는거 넣으면 알아서 맛있게 만들어진다는, 그런거죠? 알려주셔서 고마워요, 해볼게요.”
포도만 넣으면 식감이 안좋을테니 곤약도 한웅큼 넣고,
너무 단 것은 싫으니 아주 건강해질 것만 같은 풀도 한웅큼 넣고,
역시 식사에는 고기가 들어가야한다는 이유로 뭔진 모르겠는 고기도 두 덩어리 정도 넣었고,
어디서 들은건진 모를 잡내를 제거하는 허브 두 종류도 때려넣고,
동양 식재료 태그가 붙어져있는 젓갈도 세 스푼 정도 넣은 뒤 감사의 미소를 담아 유진에게 바톤을 터치했다.
“넉넉히 넣으실 수 있도록 양은 조절했으니까, 원하시는 건 마음껏 더 넣으세요!”
안녕히 주무세요 유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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