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96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02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5-11-22 (토) 07:01:04
갱신일:2025-11-28 (금) 14:31:25
#0◆DkMwM.oX9S(qePFUpc2xq)2025-11-22 (토) 07:01:04
#702페이튼주(ftSdsTHqSu)2025-11-25 (화) 19:02:47
204 자캐는_점이_몇_개나_있는가
"벼, 변태!"
뺨과 콧등, 어깨에 주근깨가 있어서 계측 불가. 모자 + 망토를 쓰고 다닌 지 오래돼서 꽤 옅어졌습니다.
당연히 머글사회에서 챙모자랑 마법사 망토를 쓰고 다니지는 않았지만 해트 + 케이프코트(여름에는 판초) 차림은 마술을 처음 배운 순간부터 그대로 유지됐기 때문.
선명한 점은 눈에 띄는(그리고 여기서 언급해도 괜찮은) 부위에는 거의 없을지도?
496 자캐는_자신의_노력을_인정받지_못한_적이_있는가
>>622에서 성적 기만한다고 반쯤 장난으로 성토받은 적 있음.
452 급하게_가야할_곳이_있을_때_자캐는_한번정도괜찮으니무단횡단_vs_그래도신호는무조건지킴
위급도와 차선의 개수에 따라 다른데 그러면 전자라는 소리네요
페이튼 미첼, 이야기해주세요!
"벼, 변태!"
뺨과 콧등, 어깨에 주근깨가 있어서 계측 불가. 모자 + 망토를 쓰고 다닌 지 오래돼서 꽤 옅어졌습니다.
당연히 머글사회에서 챙모자랑 마법사 망토를 쓰고 다니지는 않았지만 해트 + 케이프코트(여름에는 판초) 차림은 마술을 처음 배운 순간부터 그대로 유지됐기 때문.
선명한 점은 눈에 띄는(그리고 여기서 언급해도 괜찮은) 부위에는 거의 없을지도?
496 자캐는_자신의_노력을_인정받지_못한_적이_있는가
>>622에서 성적 기만한다고 반쯤 장난으로 성토받은 적 있음.
452 급하게_가야할_곳이_있을_때_자캐는_한번정도괜찮으니무단횡단_vs_그래도신호는무조건지킴
위급도와 차선의 개수에 따라 다른데 그러면 전자라는 소리네요
페이튼 미첼, 이야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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