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96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02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5-11-22 (토) 07:01:04
갱신일:2025-11-28 (금) 14:31:25
#0◆DkMwM.oX9S(qePFUpc2xq)2025-11-22 (토) 07:01:04
#77자라 - 유진(zsg/Saq/LC)2025-11-23 (일) 11:35:59
"응, 신입생이야. 난 자라, 자라 플레임우드라고 해, 반가워.."
이렇게 일으켜줄거면 미리 좀 잡아주지 라는 말이 턱 밑까지 나왔지만 부주의해서 넘어진 건 자신이니 그냥 한숨만 쉬는 자라였다. 어쨌든 일어나 바지를 툭툭 털던 자라는 머리를 좀 만졌다.
"혹이라도 났나..."
뭐, 그렇게 넘어졌으면 척추를 다치는 게 일반적인데 혹이 난 정도로 끝난 게 다행이지만 딱히 자라에게 그런 감은 없는 것 같았다.
"여기 누가 더 미끄러지지 않게 표지판 같은 거라도 세워두면 좋을탠데..."
이렇게 일으켜줄거면 미리 좀 잡아주지 라는 말이 턱 밑까지 나왔지만 부주의해서 넘어진 건 자신이니 그냥 한숨만 쉬는 자라였다. 어쨌든 일어나 바지를 툭툭 털던 자라는 머리를 좀 만졌다.
"혹이라도 났나..."
뭐, 그렇게 넘어졌으면 척추를 다치는 게 일반적인데 혹이 난 정도로 끝난 게 다행이지만 딱히 자라에게 그런 감은 없는 것 같았다.
"여기 누가 더 미끄러지지 않게 표지판 같은 거라도 세워두면 좋을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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