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96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02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5-11-22 (토) 07:01:04
갱신일:2025-11-28 (금) 14:31:25
#0◆DkMwM.oX9S(qePFUpc2xq)2025-11-22 (토) 07:01:04
#78세이지 - 카일(S1/LAArwgC)2025-11-23 (일) 11:44:06
평소는 물론 어제도 안그러더니 글렀네. 밤중에 눈을 떠버린 세이지는 탄식한다. 이런 애매한 시간에 눈 떴으니 어쩐다. 책이나 들여다볼까 생각하다가 세이지는 침대를 박차고 일어섰다.
얼마후, 교복이 아닌 무난한 트레이닝복은 입은 세이지가 기숙사를 잠시 가면의 위치를 고치는 것마냥 얼굴 상반부를 만지작거리며 걸음을 옮겨 기숙사를 나선다. 잠이 깼으면 몸을 지치게 만들면 될 것이다. 몸을 지치게 만들기 위해 정원을 한번 달리기로 결정한 세이지는 정원 입구에서 몸을 풀고 달리기 시작했다.
저 멀리 중얼 달리는 사람의 모습을 발견한 건 정원의 반쯤 들어섰을 때, 세이지는 천천히 속도를 늦췄다.
"지나가요."
얼마후, 교복이 아닌 무난한 트레이닝복은 입은 세이지가 기숙사를 잠시 가면의 위치를 고치는 것마냥 얼굴 상반부를 만지작거리며 걸음을 옮겨 기숙사를 나선다. 잠이 깼으면 몸을 지치게 만들면 될 것이다. 몸을 지치게 만들기 위해 정원을 한번 달리기로 결정한 세이지는 정원 입구에서 몸을 풀고 달리기 시작했다.
저 멀리 중얼 달리는 사람의 모습을 발견한 건 정원의 반쯤 들어섰을 때, 세이지는 천천히 속도를 늦췄다.
"지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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