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96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02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5-11-22 (토) 07:01:04
갱신일:2025-11-28 (금) 14:31:25
#0◆DkMwM.oX9S(qePFUpc2xq)2025-11-22 (토) 07:01:04
#88세이지 - 카일(S1/LAArwgC)2025-11-23 (일) 12:04:32
>>87
본인 이야기지 이건. 양손 둘 때가 애매하여 뒷짐을 진 자세를 잡은 상태로 세이지는 생각한다. 보통 이런 질문은 본인 이야기임이 분명하다.
근데, 잠깐만. 무슨 관계가?
"....일단 친구와 노예라는 두 단어가 공존이 가능한....거였나요?"
그보다 노예라는 단어가 쓰이는 게 맞아? 여기는 아직 노예제도가 남아 있어? 혹시?
"어.."
큰일이다. 이게 연애에 관련된 고민이었나!?
"그, 친구라는 분과 소꿉친구의 성별이 어떻게 되죠?"
본인 이야기지 이건. 양손 둘 때가 애매하여 뒷짐을 진 자세를 잡은 상태로 세이지는 생각한다. 보통 이런 질문은 본인 이야기임이 분명하다.
근데, 잠깐만. 무슨 관계가?
"....일단 친구와 노예라는 두 단어가 공존이 가능한....거였나요?"
그보다 노예라는 단어가 쓰이는 게 맞아? 여기는 아직 노예제도가 남아 있어? 혹시?
"어.."
큰일이다. 이게 연애에 관련된 고민이었나!?
"그, 친구라는 분과 소꿉친구의 성별이 어떻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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