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11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03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5-11-28 (금) 04:51:28
갱신일:2025-12-05 (금) 14:45:02
#0◆DkMwM.oX9S(aP8u3QjCFm)2025-11-28 (금) 04:51:28
#779요안나 - 수업(40)(Q03HRjqJ4S)2025-12-05 (금) 09:10:22
'이건, 잘 모르겠네...'
요안나는 범재냐, 수재냐, 천재냐를 따지면 수재 정도의 재능을 가진 인간이었다.
하지만 천재가 아닌 이상 스스로 공부하다 보면 막히는 부분이 생기는 것은 여느 누구가 같았다.
허나 그 부분을 걱정할 필요는 없다. 그렇기에 존재하는 것이 선생이고, 스승이 아니겠는가.
[연구실 : 헨리 G 셀러맨더]
아득히 높은 스승의 연구실을 찾아간다는 긴장감은 없었다. 정확히 말하면 학구열보다 아래였다.
그렇게, 요안나는 자신이 이해하지 못한 연구의 특정 부분에 빨간색으로 줄을 긋고는...
똑똑—
연구실의 문을 두드렸다.
요안나는 범재냐, 수재냐, 천재냐를 따지면 수재 정도의 재능을 가진 인간이었다.
하지만 천재가 아닌 이상 스스로 공부하다 보면 막히는 부분이 생기는 것은 여느 누구가 같았다.
허나 그 부분을 걱정할 필요는 없다. 그렇기에 존재하는 것이 선생이고, 스승이 아니겠는가.
[연구실 : 헨리 G 셀러맨더]
아득히 높은 스승의 연구실을 찾아간다는 긴장감은 없었다. 정확히 말하면 학구열보다 아래였다.
그렇게, 요안나는 자신이 이해하지 못한 연구의 특정 부분에 빨간색으로 줄을 긋고는...
똑똑—
연구실의 문을 두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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