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11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03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5-11-28 (금) 04:51:28
갱신일:2025-12-05 (금) 14:45:02
#0◆DkMwM.oX9S(aP8u3QjCFm)2025-11-28 (금) 04:51:28
#850페이튼 - 진행(.8PBo9tqTO)2025-12-05 (금) 11:27:36
>>0
중요한 짐과 옷가지를 간단히 정리하고 나니 잠이 좀 깨는 듯하지만, 덩달아 배고파졌다.
수첩을 꺼내 식사 시간이 언제인지 살펴보려다가, 체크해 뒀던 일정에 눈길이 갔다.
오리엔테이션!
그것도 그냥 오리엔테이션이 아니다. 만찬과 다과가 준비된 오리엔테이션이다!
책이나 읽으면서 저녁까지 차분하게 시간을 보내는 것도 나쁘지는 않겠지만, 등교 첫 날부터 두문불출할 정도로 그녀가 꽉 막힌 사람인 것도 아니었고.
만찬과 다과를 위해... 아니, 오리엔테이션을 위해 여유로운 발걸음으로 정원으로 향해 갔다.
중요한 짐과 옷가지를 간단히 정리하고 나니 잠이 좀 깨는 듯하지만, 덩달아 배고파졌다.
수첩을 꺼내 식사 시간이 언제인지 살펴보려다가, 체크해 뒀던 일정에 눈길이 갔다.
오리엔테이션!
그것도 그냥 오리엔테이션이 아니다. 만찬과 다과가 준비된 오리엔테이션이다!
책이나 읽으면서 저녁까지 차분하게 시간을 보내는 것도 나쁘지는 않겠지만, 등교 첫 날부터 두문불출할 정도로 그녀가 꽉 막힌 사람인 것도 아니었고.
만찬과 다과를 위해... 아니, 오리엔테이션을 위해 여유로운 발걸음으로 정원으로 향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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