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11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03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5-11-28 (금) 04:51:28
갱신일:2025-12-05 (금) 14:45:02
#0◆DkMwM.oX9S(aP8u3QjCFm)2025-11-28 (금) 04:51:28
#949유진 - 진행(WhUzKaywzW)2025-12-05 (금) 13:28:19
>>0
미친, 망했다.
아 젠장젠장젠장젠장
이 미친 사이코랑 어울리는 게 아니었어.
어쩌지? 젠장 뭐라고 변명해야하냐?
"저 놈을 한번 써먹고 버리려고?"
"길들이는 데 성공만하면 더한 깽판을 칠 수 있는 데?"
포커페이스를 유지한다.
"너야 오래동안 지루했다고 하지만 난 이제 시작이라고"
"너무 이른 축배는 용서 못하지."
플로렌스에게 더욱 가까이 붙는다.
화염마법이라면 이정도 거리에서 발사했을 때 분명 시전자 본인도 피해를 입을 것이라 생각했다.
왜 하수구에 저런 미친괴물이 살고 있는 지는 모르겠다.
일단 확실한 것은 이 광년이가 '이 양산 아래'라고 말한 것이다.
마술의 세계에서도 과학은 통한다.
양산을 잡고 있어?
팔을 길게 뻗어 양산의 안쪽부분을 잡고 비틀어 양산을 강제로 내리려고 한다.
그리고 소리친다.
"야 이 냄새나는 괴물아! 여기야! 한판 붙어보자!!!"
미친, 망했다.
아 젠장젠장젠장젠장
이 미친 사이코랑 어울리는 게 아니었어.
어쩌지? 젠장 뭐라고 변명해야하냐?
"저 놈을 한번 써먹고 버리려고?"
"길들이는 데 성공만하면 더한 깽판을 칠 수 있는 데?"
포커페이스를 유지한다.
"너야 오래동안 지루했다고 하지만 난 이제 시작이라고"
"너무 이른 축배는 용서 못하지."
플로렌스에게 더욱 가까이 붙는다.
화염마법이라면 이정도 거리에서 발사했을 때 분명 시전자 본인도 피해를 입을 것이라 생각했다.
왜 하수구에 저런 미친괴물이 살고 있는 지는 모르겠다.
일단 확실한 것은 이 광년이가 '이 양산 아래'라고 말한 것이다.
마술의 세계에서도 과학은 통한다.
양산을 잡고 있어?
팔을 길게 뻗어 양산의 안쪽부분을 잡고 비틀어 양산을 강제로 내리려고 한다.
그리고 소리친다.
"야 이 냄새나는 괴물아! 여기야! 한판 붙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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