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11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03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5-11-28 (금) 04:51:28
갱신일:2025-12-05 (금) 14:45:02
#0◆DkMwM.oX9S(aP8u3QjCFm)2025-11-28 (금) 04:51:28
#968세이지 - 진행(w5eanCOwOy)2025-12-05 (금) 13:56:52
>>0
"그런거라면 좋을 것 같아요."
손가락을 꼼질거리던 세이지가 교장 선생님의 말에 약간 쓰게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합격, 한다면 참 좋을텐데.. 세이지는 남은 단백질 쉐이크를 마시며 발표가 될 때까지 기다렸다.
음? 게시판에 뜨는 수많은 번호들에 세이지가 고개를 기웃한다. 번호가? 약간의 의문을 품고 있다가 날아오는 비둘기의 모습에 손을 내밀고 그 발목에 묶인 쪽지를 발견했다. "나한테 주는거야?" 하는 물음 직후 세이지는 쪽지를 풀었다.
"...?"
쪽지에 써있는 번호와 게시판의 번호를 비교하고 중급마술사 시험에 합격했다는 문장에 세이지는 교장선생님을 돌아봤다.
"..ㅎ.."
"합격...합격했어요."
세이지는 쪽지를 소중하게 꼭 쥐었다.
"그런거라면 좋을 것 같아요."
손가락을 꼼질거리던 세이지가 교장 선생님의 말에 약간 쓰게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합격, 한다면 참 좋을텐데.. 세이지는 남은 단백질 쉐이크를 마시며 발표가 될 때까지 기다렸다.
음? 게시판에 뜨는 수많은 번호들에 세이지가 고개를 기웃한다. 번호가? 약간의 의문을 품고 있다가 날아오는 비둘기의 모습에 손을 내밀고 그 발목에 묶인 쪽지를 발견했다. "나한테 주는거야?" 하는 물음 직후 세이지는 쪽지를 풀었다.
"...?"
쪽지에 써있는 번호와 게시판의 번호를 비교하고 중급마술사 시험에 합격했다는 문장에 세이지는 교장선생님을 돌아봤다.
"..ㅎ.."
"합격...합격했어요."
세이지는 쪽지를 소중하게 꼭 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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