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鳳映飛鏡 - 2

#8626 [1:1] 鳳映飛鏡 - 2 (458)

#0◆faZljJXBg.(KMrfAHIUZm)2025-12-03 (수) 14:16:17


穿越过浩瀚星间 经历过无数世界 看时光交替更迭
끝없는 우주를 넘어 무수한 세상을 여행하며 시간의 흐름을 지켜보았죠

安静无声的空间 冰冷的一切 心脏都快要凝结
조용하고 쓸쓸한 공간은 모든 것이 차가워서 마음마저 얼어붙었지만

忽然间 在遥远的那次元 传来一段动人音乐 很亲切
불현듯 머나먼 곳에서 아름다운 음악이 들렸죠 너무나도 따뜻한 음악이

吸引着我向前 与你相见
나는 그 소리에 이끌려 당신과 만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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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히키주(8b77b152)2026-05-05 (화) 13:09:26
>>251 사진부터 너무 착실하게 바부 같아서 웃음을 못 참겟네...🤭
이렇게나 고봉밥으로 담긴 병아리 시절을 받게 될 줄은 몰랐는데요 감사합니다 크하하학 링주 말대로 전혀 새로운 이야기기도 해서 정신 없이 퍼먹게 되네
>산제물< 이야기에도 어쩔 수 없이 키모웃음을 짓게 되는데요(개추잡 약간 멋모르는 인간들이 거하게 설레발 쳐서 사람 머리 뎅겅! 해 오고는
뭐야 신령님 이걸 안 받는다고요?? 그럼 이미 해먹은 건 어떡하고... 양지 바른 데 묻어주라고요? 같은 일도 있었을까 망상하게 됨
그 뒤로 받은 공물을 보면 물론 링의 아름다운 걸 좋아하는 성향은 조류로서의 천성이지만 심미관 자체는 이때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아 형성되었으려나 싶기도 하고........... 랄까 >
미인 시종과 시녀들< 에 강조 뭔데❗❗❗ 기어이 김히키를 질투심에 미쳐 돌아가시게 만들려는 거지❗❗❗(???
별개의 이야기지만 아무리 신과 인간이라는 메울 수 없는 격차가 있었단들 상서로운 존재라며 우러러 모시기만 바쁘고, 막 태어나 세상물정을 모르는 존재에 대한... 뭐랄까, 보살핌? 양육? 교육? 에 가까운 것
(하다못해 그렇게 해줄 수 있는 인간이나 신)은 없었다는 것이 뭔가뭔가네... 뼝아리링이 같이 뒤엉켜 놀기를 바라도 손끝 하나 대는 것조차 황공스러워서 어떻게 하는가, 같은 분위기도 있었을 것 같고🤔 (봉황님 취향 맞추느라 미인 시종 시녀들이 죽을 각오를 안고 우당탕 놀아주는wwww 것도 사실 내 안에서 설득력이 아주 없지는 않은데 링주 날 보고 있다면 정답을 알려줘)

아무튼 예전에 본어장에서 살짝 썰 나왔던 링 붙잡은 황제 이야기도 생각나고 그 썰이 안정적으로 정착한 것 같기도 해서 좋네......................
와기히키는 여기저기 사진 영상 온갖 게 남았는 데 반해 링은 아무것도 없을 거라고 생각하니까 분하기도해(???
그리고 우와... 할머니(냅다 첫사랑 얘기 해주세요 물론 듣자마자 과거로 가서 그 첫사랑 ...할 거지만 할머니는 알 거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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