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56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04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5-12-05 (금) 12:11:01
갱신일:2025-12-11 (목) 07:48:08
#0◆DkMwM.oX9S(vtJWaL7SKW)2025-12-05 (금) 12:11:01
#123요안나 - 진행(UUTC/2Kbl6)2025-12-06 (토) 08:37:15
>>0
"속박... 이라던가."
"탐지라던가."
시야를 공유할 순 없지만, 요안나는 불 마술을 이용해 주변 사물을 분간해보았다.
인간은 36.5도. 벽은 그보다 저온. 풀들은 그보다도 조금 고온.
그런 식으로, 제 나름대로 사물이 구분되어 있었다.
"핸리 G 셀러맨더... 샐러맨더 가의 분이셔."
호록—
한 손은 차를. 다른 손을 받침을. 그것을 의식하며 자연스레 차를 들이마셨다.
"속박... 이라던가."
"탐지라던가."
시야를 공유할 순 없지만, 요안나는 불 마술을 이용해 주변 사물을 분간해보았다.
인간은 36.5도. 벽은 그보다 저온. 풀들은 그보다도 조금 고온.
그런 식으로, 제 나름대로 사물이 구분되어 있었다.
"핸리 G 셀러맨더... 샐러맨더 가의 분이셔."
호록—
한 손은 차를. 다른 손을 받침을. 그것을 의식하며 자연스레 차를 들이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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