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56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04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5-12-05 (금) 12:11:01
갱신일:2025-12-11 (목) 07:48:08
#0◆DkMwM.oX9S(vtJWaL7SKW)2025-12-05 (금) 12:11:01
#257◆DkMwM.oX9S(vMqFgpqQaq)2025-12-06 (토) 11:48:16
>>251
"죽어도 그럴 일 없을거니까 걱정 마."
어이가 없다는 듯 앨리스는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말에 미간을 잔뜩 찌푸리면서 대답합니다.
"하아? 매운것 좀 잘 먹는다고 까불지마... 뭣하면 매운 커리 먹기 승부라도 할래? 어차피 내가 이기겠지만."
잔뜩 의기양양한 표정을 짓는군요...
>>253
"여드름을 없애주는 물약이라. 그거 엄청 잘 팔릴 것 같은데. 돈 냄새가 나는걸."
리들리가 관심을 표하면서, 차를 한 모금 삼킵니다.
"...그 덜렁거림 때문이 아닌지?"
앨리스가 흥, 하면서 조심해서 먹으라는 듯 핀잔을 주는군요.
폼포코는 부드럽게 웃으면서 와앙 , 다과를 먹습니다...
"죽어도 그럴 일 없을거니까 걱정 마."
어이가 없다는 듯 앨리스는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말에 미간을 잔뜩 찌푸리면서 대답합니다.
"하아? 매운것 좀 잘 먹는다고 까불지마... 뭣하면 매운 커리 먹기 승부라도 할래? 어차피 내가 이기겠지만."
잔뜩 의기양양한 표정을 짓는군요...
>>253
"여드름을 없애주는 물약이라. 그거 엄청 잘 팔릴 것 같은데. 돈 냄새가 나는걸."
리들리가 관심을 표하면서, 차를 한 모금 삼킵니다.
"...그 덜렁거림 때문이 아닌지?"
앨리스가 흥, 하면서 조심해서 먹으라는 듯 핀잔을 주는군요.
폼포코는 부드럽게 웃으면서 와앙 , 다과를 먹습니다...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