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56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04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5-12-05 (금) 12:11:01
갱신일:2025-12-11 (목) 07:48:08
#0◆DkMwM.oX9S(vtJWaL7SKW)2025-12-05 (금) 12:11:01
#263세이지 - 진행(jFmqGsCxDa)2025-12-06 (토) 11:53:33
>>0
"죽어도 그럴리 없다는 말은 조금 상처일지도 모르지만, 앨리스양의 의견을 잘 기억해둘게요."
앨리스와 티키타카를 하는 게 생각보다 재밌다는 생각을 하다가 세이지는 자신의 성격이 원래 이렇진 않았을텐데 하는 생각으로 흘러갔다.
커리 한입을 먹으니, 매운맛 하나 느껴지지 않은 달콤한 맛에 세이지는 커피를 다시 한모금 홀짝 마신다.
"─ 매운커리 먹기 내기요?"
"제가 이기면 앨리스양은 뭘 해주실건가요?"
이래뵈도 동양인 쿼터다. 매운맛 정도야 얼마든지!
"죽어도 그럴리 없다는 말은 조금 상처일지도 모르지만, 앨리스양의 의견을 잘 기억해둘게요."
앨리스와 티키타카를 하는 게 생각보다 재밌다는 생각을 하다가 세이지는 자신의 성격이 원래 이렇진 않았을텐데 하는 생각으로 흘러갔다.
커리 한입을 먹으니, 매운맛 하나 느껴지지 않은 달콤한 맛에 세이지는 커피를 다시 한모금 홀짝 마신다.
"─ 매운커리 먹기 내기요?"
"제가 이기면 앨리스양은 뭘 해주실건가요?"
이래뵈도 동양인 쿼터다. 매운맛 정도야 얼마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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