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56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04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5-12-05 (금) 12:11:01
갱신일:2025-12-11 (목) 07:48:08
#0◆DkMwM.oX9S(vtJWaL7SKW)2025-12-05 (금) 12:11:01
#303유진 - 진행(SEMXWiMLiu)2025-12-06 (토) 12:54:58
>>0
"어..음.."
플로렌스 이 사이코가 진짜..
"선생님, 잘못을 했으니 혼나거나 처벌 받는 건 당연한데요"
"쥐 인간이야 그렇다쳐도, 하수도가 출입금지 장소라고 배운 적도 없고, 하수도라고 출입하지 말라는 표지판도 없었으며, 무엇보다 어떠한 관건 장치도 없어서 절대 학칙을 고의로 무시한 건 아니었어요."
최소한 플로렌스는 그냥 문을 열었다.
"쥐 인간이 신용해선 안될 존재기는 하나 제 목숨을 구해준 사람들이긴 해서요."
"하수도 출입과 쥐 인간의 접촉을 금지하신다면 그 지시에는 따르겠지만, 그냥 적당한 케이크 하나라도 줄 생각이었어요."
"죄송해요. 선생님."
사과!!!
"어..음.."
플로렌스 이 사이코가 진짜..
"선생님, 잘못을 했으니 혼나거나 처벌 받는 건 당연한데요"
"쥐 인간이야 그렇다쳐도, 하수도가 출입금지 장소라고 배운 적도 없고, 하수도라고 출입하지 말라는 표지판도 없었으며, 무엇보다 어떠한 관건 장치도 없어서 절대 학칙을 고의로 무시한 건 아니었어요."
최소한 플로렌스는 그냥 문을 열었다.
"쥐 인간이 신용해선 안될 존재기는 하나 제 목숨을 구해준 사람들이긴 해서요."
"하수도 출입과 쥐 인간의 접촉을 금지하신다면 그 지시에는 따르겠지만, 그냥 적당한 케이크 하나라도 줄 생각이었어요."
"죄송해요. 선생님."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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