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56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04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5-12-05 (금) 12:11:01
갱신일:2025-12-11 (목) 07:48:08
#0◆DkMwM.oX9S(vtJWaL7SKW)2025-12-05 (금) 12:11:01
#379◆DkMwM.oX9S(guCkpHSoxO)2025-12-07 (일) 08:04:00
>>370
세이지의 말에 으으, 거리면서 제대로 대답도 못하는 앨리스는 훌쩍거리면서 울기만 합니다...
...
"...머그래..."
그리고, 밀크 캔디를 얌전히 받아든 뒤에 입에 넣자..
그녀가 깜짝 놀란 듯 더 서럽게 울면서 말합니다.
"마, 마이 아느겨져...!! 내 혀.. 혀.... 나 어떠캐..."
엉엉, 서럽게 우는군요...
그리고 곧이어 양호실에 도착합니다.
노크하고 들어가보도록 합시다.
>>371
카일은 엘리자베스에게 사과를 전합니다. 뭔가 해 줄수 있는게 있냐는 말에, 엘리자베스가 잠시 골똘히 생각하더니...
"그럼 주눅들어 있지 말고, 당당하게 혼자서 부원들 모집해와봐. 알았지?"
"앞으로 세명! 딱 세명만 더 마술생물에 관심 있는 친구를 만드는거야."
"나랑 약속하자."
엘리자베스가 카일의 등을 떠밀어주는군요...
세이지의 말에 으으, 거리면서 제대로 대답도 못하는 앨리스는 훌쩍거리면서 울기만 합니다...
...
"...머그래..."
그리고, 밀크 캔디를 얌전히 받아든 뒤에 입에 넣자..
그녀가 깜짝 놀란 듯 더 서럽게 울면서 말합니다.
"마, 마이 아느겨져...!! 내 혀.. 혀.... 나 어떠캐..."
엉엉, 서럽게 우는군요...
그리고 곧이어 양호실에 도착합니다.
노크하고 들어가보도록 합시다.
>>371
카일은 엘리자베스에게 사과를 전합니다. 뭔가 해 줄수 있는게 있냐는 말에, 엘리자베스가 잠시 골똘히 생각하더니...
"그럼 주눅들어 있지 말고, 당당하게 혼자서 부원들 모집해와봐. 알았지?"
"앞으로 세명! 딱 세명만 더 마술생물에 관심 있는 친구를 만드는거야."
"나랑 약속하자."
엘리자베스가 카일의 등을 떠밀어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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