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56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04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5-12-05 (금) 12:11:01
갱신일:2025-12-11 (목) 07:48:08
#0◆DkMwM.oX9S(vtJWaL7SKW)2025-12-05 (금) 12:11:01
#397세이지 - 진행(JryQ0UqCti)2025-12-07 (일) 08:39:34
>>0
따뜻하다. 세이지는 흰빛에서 느껴지는 따뜻함을 신기하게 받아들이고 있었다. 눈만 살짝씩 굴려가며 치료가 끝나기를 얌전히 기다리고 있다가 양호 선생님의 끝났다는 말에 굴리던 눈으로 양호 선생님을 바라봤다.
이런, 힘드셨나보네. 나중에 기력보충할 수 있는 음료라도 사거나 부탁해서 가져다드려야겠다.
"지금으로도 충분히 괜찮아요. 남은 건 시간이 알아서 해결해주겠죠."
뼈도 씹어먹을 수 있는 팔팔한 17살인데 치료마술을 받아도 회복되지 않는 부분은 시간이 지나면 자연히 회복되겠지. 게다가 충분히 컨디션이 좋아졌고. 감사함을 담아 고개를 숙여보인 세이지는 앨리스의 말에 말없이 몇초 물끄러미 바라본다.
"그래요."
"죽인다는 협박은 그다지 무섭지는 않지만요."
따뜻하다. 세이지는 흰빛에서 느껴지는 따뜻함을 신기하게 받아들이고 있었다. 눈만 살짝씩 굴려가며 치료가 끝나기를 얌전히 기다리고 있다가 양호 선생님의 끝났다는 말에 굴리던 눈으로 양호 선생님을 바라봤다.
이런, 힘드셨나보네. 나중에 기력보충할 수 있는 음료라도 사거나 부탁해서 가져다드려야겠다.
"지금으로도 충분히 괜찮아요. 남은 건 시간이 알아서 해결해주겠죠."
뼈도 씹어먹을 수 있는 팔팔한 17살인데 치료마술을 받아도 회복되지 않는 부분은 시간이 지나면 자연히 회복되겠지. 게다가 충분히 컨디션이 좋아졌고. 감사함을 담아 고개를 숙여보인 세이지는 앨리스의 말에 말없이 몇초 물끄러미 바라본다.
"그래요."
"죽인다는 협박은 그다지 무섭지는 않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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