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56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04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5-12-05 (금) 12:11:01
갱신일:2025-12-11 (목) 07:48:08
#0◆DkMwM.oX9S(vtJWaL7SKW)2025-12-05 (금) 12:11:01
#424웨일스-진행(VfNdHQHm7W)2025-12-07 (일) 09:31:07
>>0
블래키의 대답에 하하그렇군요그러면전다시돌아가보도록할게요 라고 말하려다 멈췄다.
...어떻게 돌아가지? 아까 떨어졌던 나무구멍을 기어올라가야하나? 한 백년 정도 도전하면 한번은 성공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잠시 골몰하다 얌전히 블래키를 따랐다.
암만 생각해도 낚인 기분이었다.
그래도 고급정령이라고 했으니 믿을만한...
"제정신이에요?"
...믿을 만하지 않은 것 같다. 웨일스가 절벽을 보고 블래키를 보고, 다시 절벽을 본 뒤에 말했다.
"튼튼한 나무덩쿨이라도 있으면 잡고 올라가는것 정돈 견디도록 강화할 수는 있는데..."
여기에 그런 편의주의적인 설정의 식물이 어디있냐고.
우회해서 가는 길을 찾는게 더 생산적일 것 같다.
블래키의 대답에 하하그렇군요그러면전다시돌아가보도록할게요 라고 말하려다 멈췄다.
...어떻게 돌아가지? 아까 떨어졌던 나무구멍을 기어올라가야하나? 한 백년 정도 도전하면 한번은 성공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잠시 골몰하다 얌전히 블래키를 따랐다.
암만 생각해도 낚인 기분이었다.
그래도 고급정령이라고 했으니 믿을만한...
"제정신이에요?"
...믿을 만하지 않은 것 같다. 웨일스가 절벽을 보고 블래키를 보고, 다시 절벽을 본 뒤에 말했다.
"튼튼한 나무덩쿨이라도 있으면 잡고 올라가는것 정돈 견디도록 강화할 수는 있는데..."
여기에 그런 편의주의적인 설정의 식물이 어디있냐고.
우회해서 가는 길을 찾는게 더 생산적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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