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56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04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5-12-05 (금) 12:11:01
갱신일:2025-12-11 (목) 07:48:08
#0◆DkMwM.oX9S(vtJWaL7SKW)2025-12-05 (금) 12:11:01
#466웨일스-진행(VfNdHQHm7W)2025-12-07 (일) 10:45:23
>>0
애송이에 멍청한 녀석이라니. 이 정령, 생각보다 입이 좀 걸다. 웨일스는 불퉁한 표정으로 대답했다.
"...자기도 못해서 저 부른거면서."
소심하게 불만을 토로하고 주위를 고요히 바라보았다.
아직까진 초보 마술사라 큰 일은 못하고. 그럼에도 굳이 자신을 불러온걸 보면 뭐라도 할수있기 때문에 불러온 것일텐데, 문제는 웨일스가 머리굴리기를 싫어한다는 점에 있었다.
그리고 실패해도 일단 돌진한다는 점도.
"블래키는 뭘 할수 있어요?"
이리저리 엉켜있는 넝쿨 중에서 튼튼한 것을 고르며 물었다. 데려왔으니까 도움을 줄 의무는 있을테니까'
애송이에 멍청한 녀석이라니. 이 정령, 생각보다 입이 좀 걸다. 웨일스는 불퉁한 표정으로 대답했다.
"...자기도 못해서 저 부른거면서."
소심하게 불만을 토로하고 주위를 고요히 바라보았다.
아직까진 초보 마술사라 큰 일은 못하고. 그럼에도 굳이 자신을 불러온걸 보면 뭐라도 할수있기 때문에 불러온 것일텐데, 문제는 웨일스가 머리굴리기를 싫어한다는 점에 있었다.
그리고 실패해도 일단 돌진한다는 점도.
"블래키는 뭘 할수 있어요?"
이리저리 엉켜있는 넝쿨 중에서 튼튼한 것을 고르며 물었다. 데려왔으니까 도움을 줄 의무는 있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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